雨中難色




























신념을 위해 싸우는 자는 사회적 책임이 미미한 학생들과 최전방 총알받이 농민들 뿐
앞가림 바쁜 오피니언리더는 그저 갸우뚱 하고 만다





( 논현동 / Pentax F 50 , Tamron Macro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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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agoo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