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2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62 2003-01-24
글험 일단 맞읍시다. 약자는 나한테 맞아야뒈고 삥뜯겨야뒈고 우니옭 강퉤도 당해야줴 끼끼  
119 방명록입니다
bl4zt
272 2003-01-24
그럼 당신은 내 편에 항상 서 있어야 하오.. 내가 강해질때 까정..  
11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60 2003-01-23
약해약해- 사실 내가 젤루 약해- 누군가 내 편에 서죠- 호호  
117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37 2003-01-23
2001년 여름에 막을 내린 인기 프로- 김응수의 [시선집중] 끼끼끼  
116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65 2003-01-13
늬가 그리 엄청난것을 기대한 것도 아닌데 단짝이던 친구조차 너를 이해하는걸 포기했고 세상은 유행과 트렌드란 명목을 만들어 괴상하게 변해간다 너를 위한것이 아닐지언정 언제나 그자리에 잇써주는건  오지않는 버스를 기...  
115 방명록입니다
bl4zt
240 2003-01-15
고슷흐 월드.......... 저역시 참으로 감명깊게 본 영화였습죠..  
114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18 2003-01-06
바쁠 연초, 일일희 일정 확인하지 못해준 것 미안하지만, 모두들 잊지않고 모였다, '객기' 사은회 본인은 계속 도우미로 등장해주겟다. -_-a 중요한 사진에도 눈을 감는 '이그잼' 각종 위...  
11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17 2003-01-07
혼자 출연하고싶대잖습니까 끼끼  
112 방명록입니다
bl4zt
259 2003-01-07
음 딴지를 걸려는 것은 아니나... 왜 위에서부터 여섯번째 그림엔 도우미가 출연하지 않은 것인지 궁금합디다...  
11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6 2003-01-04
[mysql 은 nt 서버와 궁합이 맞지 않는다] 의 소문은 여기저기서 주워들엇지만,  마치 기적을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면 신의 존재를 믿지 않겟다는 무신론자처럼, 나는 [그런가부다-] 도 아닌, [win32 버젼...  
11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9 2003-02-19
nt service manager 에서 mysql 의 프로세싱순위 변경 불가. risa 를 이용하여 옵티마이징  
10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44 2003-01-01
희희희- 좀 빨러진거같흐나? 새 써버에 넘후 과한 일을 시켜서 그런지 눈튀어나오게 빨라진거같진 안흔뒈 -_-a  
10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7 2003-01-02
오- ceaser 의 인정! 지금으로부터 [건담 DB] 라 명명해야겟써!  
107 방명록입니다
ceaser
86 2003-01-02
조또 빠르군 호호호  
10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7 2002-12-12
성현아 누드 사진집이 유료로 서비스됐던 인터넷 사이트(www.ozzoshop.com)가 해킹으로 뚫리자, 이에 보안 제품을 공급했던 보안업체간에도 책임공방이 일고 있다.  오조커뮤니케이션(www.ozzoshop.c...  
10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5 2002-12-13
헉- 창자론을 들고나오다늬! 그럿타면- 차기 대권을 노리는겐가!!  
104 방명록입니다
suxus
236 2002-12-13
이제 내앞에서 깽깽이란 말 한번만 더 하면 창자를 빼버린다.  -suxus-  월간 '쑥을 쑤어 주시게쓰?' 2002년 12월호  
10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2 2002-12-13
그럿치. [깽깽이] 가 이 세상을 막후조종하고, dj, 자네같흔 [악의 축] 이 또 [깽깽이] 를 조종하지.  
102 방명록입니다
dj
90 2002-12-12
깽깽이  
101 방명록입니다
suxus
248 2002-12-12
[다 내탓이오]는 성경책을 디비보면 볼수가 있고, 자네가 교인은 아니지만 성당에 일주일만 나가보면 missa도중 [내탓이오 내탓이오 다 내 큰 탓이로소이다. 그러므로 진정 바라오니~]하면서 읊는 기도문을 들을 수 ...  
100 방명록입니다
Keqi
223 2002-11-28
Bush 'sorry' over S Korean deaths By Caroline Gluck  BBC Seoul correspondent     President George W Bush has expressed...  
9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73 2002-11-28
하여간, 역시 강건너불, BBC 야  
9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2 2002-11-28
흠. 부씨가 대한민국 암바싸를 통해 [쏘리] 를 외쳣구만. 쏘리는 쏘린데, [헛]쏘리라 문제구만. 한국 시민들이 꽃병을 던지고 노는등, [불법] 저항행위를 쎄우자, 김대통령 각하께서 [탄압] 을 명하...  
97 방명록입니다
애낳기
204 2002-11-28
<첨단기술직, 19세기 공장근로자보다 나을 게 없다>   [연합뉘우쓰]  2002년 11월 28일 (목) 11:19   =소외.고용불안.장시간 노동에 시달려..美연구결과= 오늘날 첨단기술분야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  
9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8 2002-11-30
댓췌 무슨 말씀을? -_-? -_-? 아래의 이야기는 [모 호스팅 업체의 모 대표] 의 이야기인뒈  
95 방명록입니다
223 2002-11-30
배곱흔 우니옭주. 수고가 엄청 나십니다.  이틀에 한번꼴로 자살하곱흔 충동이라늬. 흙-  
9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1 2002-11-28
애낳기님은 연합늬우쓰 압박을 통해 간접 체험하신겁니까 실존 증인의 말을 들어보면, 진짜로 맞습니다. 모 호스팅 업체의 대표 자리에 앉아잇다는 모씨의 말에 따르면, 인건비, 장비의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고도 월 10...  
93 방명록입니다
Keqi
206 2002-11-25
간단한 걸세 어차피 명목상의 두목은 나이지만 내가 두목 직을 포기한 것은 꽤나 오래된 일 그래서 모임에서 두목 이야기가 나왔고 서눙이 케이라바를 염두에 둔 말을 한 게지 사람들은 서눙만큼이나 칼있쑤마 있는 이가...  
9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59 2002-11-25
난봉에게는 카리스마 라는 표현 보다는, 지역 유지 갓흔게 더 어울리지안하? 하여간 그렇군. 추진 도 참석햇던모냥인데, 왕년 서기 출신인 그에겐 별다른 감투 씌우기의 시도가 업썻나? 흐-  
9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3 2002-11-24
"기계공고 시절 컨닝해서 꼴찌에서 두번째 하던 나도 안다. 우리 동네에 똥쟁이 종수란 놈이 있었다. 그런 종수한테 물어봐도 안다. 이건 아닌거다." - [공공의 적] 中 네가티브 선거전 이라 함은, 나의 청렴함...  
90 방명록입니다
bl4zt
220 2002-11-19
과연 저거시 정녕 인간의 모스비란 말인가..... 놀랍도다  
89 방명록입니다
ceaser
211 2002-11-16
내가 본 우니는 저리 부드러운 인상은 아니였는뒈-_-a 그림이 사람을 변화 시켰군 질투는 고만할께ㅜ.ㅠ 당신 [잘]났써! 그림도 [아름다워] :)  
88 방명록입니다
228 2002-11-13
레고 우니도 흥미롭던뒈요- 힛힛 어쨌든 초상화 멋지십니다.  
87 방명록입니다
mini4star
232 2002-11-12
오호라...오랜만에 보는 정상적인 모습이군... 역시 순간의 미학이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군..^^ 저런 멋진 포오~즈로 10분만 있다가는 자네... 연에계에서 스카웃 제의 들어오겠네...조심하게...-_-;  
86 방명록입니다
Keqi
218 2002-11-12
지금 그대의 눈으로 과연 무엇을 보는가? 젊음이라는 힘을 부여안고 있는 그대의 고뇌는 어디서 오는가? 호상의 정기와 민족의 배포를 끌어담고 분연히 떨치던 것을 기억하는가? 불의와 부정에 맞서 과감히 싫은 것은 싫다...  
85 방명록입니다
KyunngMin
266 2002-11-12
음...멋지군.. 정목..듣고싶은 칭찬 있으면 말해.. 적어줄께...ㅋㅋㅋ  
84 방명록입니다
난봉공자
71 2002-11-12
외계인 눈이 다 그렇지 뭐..  
83 방명록입니다
rani
219 2002-11-12
정말정말 아래로 지그시 내리깔린 눈이 넘후 인상적이야;  평소 모습에선 한번도..아니 한번정도 본 모습인데;;; 저렇게 재현되다니...>.<  게다가 저 오똑한 콧날...절세미남이구려;;; 머리털만 좀 길르면;;...  
82 방명록입니다
suxus
224 2002-11-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순수하고 영롱하며 초롱초롱 별빛같이 빛을 발하면서 세상의 모든 어둠을 걷어버릴듯한 그리고 삼켜버릴듯하면서 환하게 비쳐줄것같은, 선하디 선하여 그앞의 어떤 더러운것도 화이트 레이져를 비추어 깨...  
81 방명록입니다
alley
234 2002-11-11
올올~ ~ 둑이는 구만..  내가 알고 있는 정목군이 맞는지.. 한번 의심.. 역시 눈을 내리깔고 있으니.. 분위기 있어 보이는군.. 보통때는 머..  쩝~  구지 말하지 않아도.. 될 듯... 앞으로 만나면.. ...  
80 방명록입니다
241 2002-11-11
지금의 모습인가? 아니면 외계인의 눈에 비친 모습인가?  
79 방명록입니다
dj
73 2002-11-11
멋있구만....쳇  
78 방명록입니다
Keqi
226 2002-11-06
이런 글은 제목을 적을 필요가 없는 여기에 적는 것이 좋겠군. 수습이 안 된 수습사원 객의 이야길세. 깨어보니 여관이고 이불에는 오바이트를 하였더군 어제 필름이 끊긴 것도 가관이었지만 대관절 내가 이 팀 사람들 ...  
7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4 2002-11-07
"롯데가 졌데?"  으하하하  술 좀 마시다보면 오바뤼도 할 수 잇고 길거리에 퍼질러 잘 수도 잇는게지. 게다가 웬지 자네에게 위화감 혹은 경쟁의식을 가졌을지 모를 동료들에게 자네의 닌겐적 면모도 보여주엇쓰니, ...  
76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27 2002-11-04
탐크루즈 의 오스틴풋씨 넘후 넘후 쎅시한 마이크 마이어 오스틴파워즈 씨리즈는 더 생각해볼 것도 없이 본인이 꼽는 가장 즐거운 영화 [오스틴 파워] [오스틴 파워 제로] [오스틴 파워 2 더 스...  
7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46 2003-11-28
나중에 안 바에 의하면 오스틴파워제로가 곧 오스틴파워1편 속편을 먼저 개봉하면서 [오스틴파워] 라고만 명명해서 더 후에 원편 개봉시에 궁여지책으로 뒤에다가 [제로] 를 갖다붙혔던 것  
7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0 2002-11-07
전부터 본인이 불만을 토해내엇듯, 국내 배급이 뒈면서 관계자 색희들이 원제를 바꾸는 건 본인이 원하는 바 아닐세. -_-a  
73 방명록입니다
Keqi
89 2002-11-06
'스'는 어디로 갔나?  
72 방명록입니다
Keqi
242 2002-10-31
뒤늦은 이야기지만,  나같은 초보직딩에게는 회사에 갇힌다는 느낌도 강한 것이 사실일세 소속감과 갇힘이라는 상반된 논리는 어떨까? 그것도 갇혀봐야 아는 건가?  
7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9 2002-11-04
흠- 그런가. 자네가 갇혀봣쓰니 자네가 잘 알겟군. '일단, 자유의지에 의해 소속뒈엇쓰나 그 속에서는 갇힘의 늑낌을 받는다-' 좀 더 썰을 풀어보게.  
70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07 2002-10-26
지하 감방에 사람과 마주침 없이 8년째 갇혀있는 에드몽 당테쓰, '파리아 신부' 를 만나다 "이 감방 벽에는.. 7만 2천 5백개의 돌이 있어요" "여러번 세어 봤어요" 책이나 신문 따위의 읽을 거리를 ...  
69 방명록입니다
208 2002-11-01
아 몬테크리스토- 비됴제목은 몬테 크리스토.  아 이거엿구나.  
68 방명록입니다
ceaser
219 2002-10-28
그래. 어떤이는 갇힘이 필요할테고 어떤이는 후리스타일이 필요할테지.우니구니말대로라면 그 개인적 차이는 생각의 차이에도 영향을 미치겠지.자-생각할 여유를 가져보자꾸나-=_+  
6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3 2002-10-28
ceaser, 자네의 생각 감사희 읽엇네. 혹자는 생각할 기회와 여유를 찾기위해 여행을 한다고 하지. 그러나, 모든 남자가 BJ 를 죠하하는건 아니고, 모든 여자가 돈많은 홀애비를 선호하는것은 아니듯, 모두가 여행...  
66 방명록입니다
ceaser
216 2002-10-27
5면이던 6면이던 갇혀 있단건 기분 나쁜일이야.스스로가 선택해 들어가지 않으면 생각이란것도 한계가 있는것 같아.예를 들면 강제로 같혀있다면 여기서 빠져나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른 많은 생각할 시간을 놓혀 버리는 기...  
65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06 2002-10-17
과연 무엇 때문에 이색희들은 골프공 티 신세가 뒈어서도, 벗기워 거꾸로 매달린체 골프공을 맞아야 뒈는 신세가 뒈어서도 숨겨놓은 마약과 돈의 위치를 불지 못하는가. 미래의 발전된 모습의 나를 상상하면 생...  
64 방명록입니다
ceaser
223 2002-10-20
그러나! 게으르다고 해서 다 얻지 못하는건 아니야 물론 부지런하다고 해서 다 얻는것도 아니지. 그럼 결론은? 나도 몰라 더 살아바야지 알거야-_-;  
63 방명록입니다
67 2002-10-19
그르쵸!  
62 방명록입니다
suxus
209 2002-10-16
보기실흔 스크롤바 없애주엇군 역시 자네는 IT 업계의 선각자 선구자 대표주자 우두머리 수장일쎄  '박찬욱'감독 같은 분과는 犬줄바가 되지 안흐니  틀린것을 찾아낼 필요도 또 찾아줄 필요도 업쓰네..  
6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0 2002-10-16
이런 권위에의 아첨꾼 갓흐늬! 내 글이 아늬라 박찬욱 감독의 글에서 틀린것을 찾아내!  
60 방명록입니다
Keqi
215 2002-10-14
글씨 하나 안 틀리게 -> 토씨 하나 안 틀리게  
59 방명록입니다
ceaser
58 2002-10-14
움훼훼 그럼 ... 그랬군아...-_-;; 놀라웠써  
58 방명록입니다
210 2002-10-13
하핫. 저도 글을 읽으면서 "이젠 영화비평까지?" 라고 생각했더래씁니다. 그러다 밑에 보늬  베꼈. 흐흐 이상하게도 다행이다 싶은 기분이 비슷하게 들더라구유. (댓췌 무슨 심보인지.. 큭큭)  
5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4 2002-10-12
낄낄 흙흙 ㅠ_ㅠ 그런 보기실흔 가로세로 스크롤빠가 생겻단말인가! 웨 진작 알려주지안핫지?  
56 방명록입니다
suxus
3805 2002-10-12
난 말이지 평소에 니가 문장력이 좋을줄 알앗지만 이정도는 아니엇는데 하면서 감탄에 감탄을 지수함수적으로 증가시키며 스크롤.스크롤 하고  잇엇는데 '토씨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캅퓌' 한것이엇구나 아..물론 그 부분에...  
55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36 2002-10-11
紅の豚 미야자키 하야오 원작/감독 의 1992년 작품 개봉 즈음이었나, 일본어로 된 스크린북으로 이 작품을 접하며 필름컷된 장면들이 이다지도 멋진데 애니메이션은 어느정도일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54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85 2002-10-13
저는 봤지요... 후후 또 볼까보다.. ^^  
53 방명록입니다
66 2002-10-11
보고싶으돠  
5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5 2002-10-10
나는 바닥. 천장. 그리고 4면의 벽 외엔 아무것도 없는 골방에 갇힐 필요가 있다.  
51 방명록입니다
231 2002-10-11
흐흐 바닥. 천장. 그리고 4면의 벽 외엔  아무것도 없는 골방이 있다면  갇아놔 드리고 싶다. 뭐 이 말이었습니다.  낄낄낄 갇히는것보단 갇아놓는 입장이 재밌겠다는.. 흐-  
5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00 2002-10-11
옆방에 갇희셔서  은밀하게  벽 뚜둘기고 노실랍니까?  
49 방명록입니다
66 2002-10-11
흠 제가 해드릴수 있다면야..  좋겄지만 아쉽군요  -_-;;  
48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28 2002-10-04
방법론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수단으로는 무엇무엇이 가능할까. 오밤중에 코끼리 형상의 건물 꼭대기에 올라 세레나데를 부르는 것? 상대방의 성기를 흘끗 훔쳐보는 것? 진실을 감추고 끊임없이 거짓말을 해주는...  
47 방명록입니다
Keqi
102 2002-10-09
내가 아니고... 다른 사람 이야길세... 낄낄낄...  
4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6 2002-10-08
오- 공개뒈는 쑈! 흥분뒈누먼. 흐훼흐훼 무언가 계획뒈고잇는거라도? 혹은 이제부터 계획할 꺼리가?  그러나 [여우잇쓰] 는 자네의 제일명제여야하지, 본인에겐 아니지않는가. -_-a  
45 방명록입니다
Keqi
239 2002-10-07
오늘 회사 연수에서 있었던 일인데... 공개적인 장소에서 뭔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을 듯... 단, 이 경우는 반드시 우리의 제일명제를 명심해야 하네... YouYiSu(有意思)... Kill, K...  
44 방명록입니다
79 2002-10-05
엇. 비슷한 고민을- ;)  
43 방명록입니다
ceaser
88 2002-10-05
kiss me darling~kiss me tonight~♬  
4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0 2002-10-03
근본이 게으른 나는 올해들어 일상을 치열하게끔 만들어본 적이 없어, 뭐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빠져들 수 잇쓸만한 여가시간을 가지고 잇다. 그래서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읽거나 보고 잇는데, 역시 닭 천마리면 봉...  
41 방명록입니다
Keqi
235 2002-10-04
엘리베이터 타느라구 계단으로는 안 올라가보았네만 조만간 계단으로 오르내릴 생각일세 참고로 우리 사무실은 14층일세 낄낄  
4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14 2002-10-04
자네 사무실 올라가는데에 계단 가파르나? 낄낄  
39 방명록입니다
Keqi
100 2002-10-04
자유! 자유! 자유! Kill! Kill! Kill! ㅎㅎㅎ  
38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13 2002-09-30
이제 양교 학생들은 정당치 못한 특권을 거부할 수 있을만한 성숙한 의식을 가지게 뒈었다. 이에, 특권을 조장하는 정기 고연전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높지만, 어쨌든 고연전은 즐거운것을. 고연전 마지막날, 럭비와 축구...  
37 방명록입니다
msekorea
209 2003-03-12
음 고연전 글허치....밖에서 보면 엘리트 의식에 젖은 쓸해기 같은 쉑기들의 장난일뿐.... 하지만 그러한 집단에 속한 나로서 차마 그것을 거부하고 싶지 않은 것은 나의 수양이 덜 된 탓인가?  
3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81 2002-10-14
녜.  
35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106 2002-10-13
음.. 올해인가요. 이 연고전...  
3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9 2002-09-30
희희희- [어머님] 코스프레를 하고 나온 [미경] 일세.  [개객거린] 것은 오희려 본인이엇지.사진 촬영을 위해 본부석 쪽으로 뛰어 이동하는 동안에 우리 럭비팀의 태그따운이 일어나는 듯 해서 그라운드에 한눈을 팔...  
33 방명록입니다
suxus
219 2002-09-30
어머니가 언제 저런 헤어스탈로 변신 하셨나?  객기는 또 개객거리지는 않앗나? 자네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햇으면 더 재밋엇을텐데. 객기가 쓰고잇는 두건은 영 언배런스 하구만...ㅋㅋ 자네의 빨간 장갑은뒤집어 사용햇을...  
32 방명록입니다
ceaser
94 2002-09-30
오-정열스러워  
3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0 2002-09-27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 를 본 후, 고통의 표현에 대해 감동을 받았었으나, 다시 생각을 해보늬 생활 속에서 고통 받고있음을 표출해내는 것은 어찌뒈엇든 쉬운 일은 아닌 듯 하다. 보름쯤 전에 객기는 본인과 함께...  
30 방명록입니다
Keqi
219 2002-09-27
개객거리다[개개꺼리다]                    ~~~~~~~~~                        계단에서 넘어지다. 아무런 걸림돌도 없는데 혼자 엎어져서 끙끙거리다. 좋은 정의로군. 발음기호...  
29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06 2002-09-25
백일섭의 어퍼컷을 무방비상태에서 얻어맞은 이혜영. 고통스러워 보이나? 전도연에게 불알을 물린 정재영. 좆나게 아파보이나? 사진 찍희기 전에 안경을 벗어버리려 안간힘을 쓰고 잇는 객기. 순간적인 힘을 발휘해 ...  
28 방명록입니다
ceaser
211 2002-09-28
뭬야? 1.36GB면 존나 무리스럽지 -_-+ 근데 그거 알어? 쌉이 따운받게 조치를 취해주면  빨리 받을수 있는데 --a  
2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3 2002-09-28
받아가겟다면 계정에 넣어주지. 1.36GB 일세. -_- @home 의 속도로는 좀 무리스럽지안흔가?  
26 방명록입니다
ceaser
230 2002-09-28
'피도 눈물도 없이'가 전도연 나오는거지... 벌써 봤써? 나도 보여줘-_-  
2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6 2002-09-25
흠. 객기 면상에도 비쥬얼하게 피칠좀 해주면 더 고통스럽워질래나?  
24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23 2002-09-24
불법 영상물. dvd rip.  과연 무엇이 중고딩들로 하여금 붉은 물감 범벅을 하고 잇는 코스프레에 열광하게 하는가, 넘후나 궁금하여 기어이 찾아 보고말앗던 배틀로얄을 1주년 기념의 명분하에 고화질로 다시 ...  
2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3 2002-09-24
오만객기 김응수 를 3개의 형용사로 표현해달라. 라는 임무! hungry ;  짧은 인생, 잘나보았댔자 얼마나 잘나지겠는가만흔, 그럼에도 애색희들은 아집과 계통 흐름을 쉽게 포기하지 못한다.  비약하자면, 클래식...  
22 방명록입니다
Keqi
214 2002-09-29
I think the first adjective that my friends would use is ‘hungry.’ A lot of people usually justify their faults or ...  
2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12 2002-09-25
오만객기 (x) 오백객기 (o)  
20 방명록입니다
Keqi
3733 2002-09-25
I think the first adjective that my friends would describe is ‘hungry.’ A lot of people usually justify their viola...  
1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4 2002-09-20
나는 별다를게 없는데, 그저 노는 날일 뿐인데- 술친구들이 죄다 어디론가 가버려서 나도 가야겟다.  본가로. 무방비 idc. 사고 생겨도 해결 몬함. -_-  
18 방명록입니다
suxus
236 2002-09-18
즐거운추석이되셰요전내일집에내려간다고보고하러왓어요넘후나보고시프지는안켓지만말이죠헤헤날씨가존나게오매불망기다리던가을이오나싶더니만다시더워지고이지랄이군요이런날씨에는감기안걸리면아니되죠꼭걸리시구요스모킹마크를지우실으향이잇으시면치과...  
1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4 2002-09-18
오- 잘 다녀오게. 그럼 추석 연휴간 별장은 비는건가?  작년 7월, 구 룸써비쓰에서 씨브랄쏭과 동거하던 시절에, 사람들이 버젓희 다 잇는데도 싹 털린 사건이 생각나는구만. 마음먹고 행하는 것에 시건이 그리 큰 걸...  
16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48 2002-09-17
전개가 뻔희 보이면 그건 웃어주기에도 민망할텐데- 라는 걱정을 싹 잊게끔 해주는구마. 이런 패러듸를 할 수 잇게끔 죠흔 영화 만들어주신 한국 영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다는 장규성 감독의 말에 한 표.  
15 방명록입니다
suxus
231 2002-09-16
난여기다쓰면혼나는거신줄알고지금까지쓰지않고잇엇는데그런것이아니엇구만젠장그러면나도첫페이지에글을쓸수잇는영광같은거누릴수잇엇을것이아니야참세상이란자기꼴리는대로사는게제일이라는생각이절로드네눈치보다가는뒷통수탁막고아야하고코피쏟고지랄떨...  
1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42 2002-09-16
아, 그리고 자네가 여기에 써노흔 글로 인해서 satagooni 제로보드스킨의 버그를 발견햇네. 얼렁 해결햇지. 역시 자네는 생활의 발견, 빠구리일세.  
1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54 2002-09-16
오늘 자네와 아쉬운 이별을 한 후, 사무실에서의 진척없는 작업의 구뎅이에 허덕이던 와중에 본인 스스로 인지 못햇던 앞니의 담배마크 를 지적당햇지. 연구소장 졸업사진보며 [저색희 누렁니- 낄낄] 하던게 엇그젠데, ...  
12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64 2002-09-15
오랜만에 아쥬 개떡갓흔 영화를 만낫다. 뭘 어쩌란 말이냐. 아니면, 어쩔 필요가 없게하던가. 웨 검색과 학습과 공부 따위를 유발해! 주저없이 좆  
11 방명록입니다
Keqi
255 2002-09-15
해장으로는 참 그만이었네... 오랜만에 먹으니 더욱 좋았네...  
1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46 2002-09-15
24시간 배달 가능. 설성반점. 신속하나, 성의없는! -_-a  
9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12 2002-09-15
삼선짬뽕! 그러나 이것은 [그냥] 짬뽕.  
8 방명록입니다
ceaser
287 2002-09-14
있쟌아~ 나도 이보드 빌려주면 안대?(*_ _) 그리고, "살려줘라"반복.. 이게 뭐야? 너무 궁금해서 배고파 ㅠ.,ㅜ  
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421 2002-09-14
ok.  수정해서 쓰게나.  satagooni 스킨 입힌 제로보드.  [살려줘라 반복] 은 랜덤하게 바꿔주는 페이지로써, keqi.ooni.org 에서 [잔] 메뉴와 통합하여 운영하고잇네.  
6 방명록입니다
ceaser
191 2002-09-14
어머나 세상에~ 언제 이런 깜찍한짓했써~-_-;  
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432 2002-09-14
언늬도 어서와서 깜찍함의 풀버젼속에 허우적거려보아요-  
4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17 2002-09-13
_a  
3 방명록입니다
Keqi
275 2002-09-12
니히히... 으아...  으허허... 4강!  
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99 2003-11-03
중계란 이렇게 하는 것이다 asf 링크 딴지 서버가 죽는다면 함께 소멸뒈기엔 아까와서  
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49 2002-09-12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