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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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80 | 200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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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끊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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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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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65 | 200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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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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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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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47 | 200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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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서슬 퍼런 칼날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지금은 내가 칼집을 필요로 하지만
언젠가...
칼날이 무디고 무디어져 칼집으로 바뀔,
그 언젠가가 오면
칼날을 품어 칼집을 필요로하는 자에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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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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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 304 | 200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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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런 칼날같은 여자
가끔 말고있는 보자기가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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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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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52 | 200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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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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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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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18 | 200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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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 마자 멍하니 앉아 있다가 tv를 틀었는데 말입지.
[아이언 이글]이란 제목의 영화가 방영중이더군.
줵일.
조또 멍청하게시리 공군 잠바 입은 쉐이가 이글이란 이름의 전투기와 나타나는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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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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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25 | 200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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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이글의 정의
justice of iron eagle
definition of iron eagle
끼끼끼흙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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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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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70 | 200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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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퍼모맨쓰들은
1,2,3,4 에 비해서는 easier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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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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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287 | 200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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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한텐 그림이 안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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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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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반 | 301 | 200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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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얀..통에 들어 있는 음료수...
맛 대가리...하나도 없던데.....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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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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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570 | 2004-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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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阿羅漢)이란 ;
득도의 경지에 이른 마루치의 기운과 아라치의 기운이 서로 만날 때, 불가(佛家)에서 이야기하는 아라한의 경지에 이른다. 본래 아라한은 소승불교(小乘佛敎)에서 모든 번뇌를 끊고 이치를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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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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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87 | 200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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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즐거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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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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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353 | 200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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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라한 보고 왔지만. 역시 류승범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일품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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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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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63 | 200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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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까페에 올라온 사진
옛날 옛적 저글링이 담배피우던 그 시절
제 2회 블리자드배 스타크래프트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서로 얼굴도 몰랐을 이 두사람이 B_Blade[LeadeR] 와 Grrrrrrrr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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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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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67 | 2004-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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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화 시키기엔 무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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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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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0 | 322 | 2004-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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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을 토했다는 거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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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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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27 | 200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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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마슨&로먼 법률회계사무소는 이제 미국 뿐만이 아닌 범세계의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중입니다
그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가장 유능한 변호사인 케이트 워커(Kate Walker)를 대리인 자격으로 유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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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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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90 | 200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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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적거려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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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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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264 | 2004-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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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시작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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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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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05 | 200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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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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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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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290 | 200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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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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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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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76 | 200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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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자료요청은 와레즈 요청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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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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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305 | 200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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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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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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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46 | 200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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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서 이대 교수가 30일 한국해양전략연구원에서 행해 큰 물의를 일으킨 강연 원고의 전문이다. 이교수는 강연전에 이 원고 전문을 참석자들에게 배포했다. 경향신문 인터넷 사이트 미디어칸(www.khan.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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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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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23 | 200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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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dogshit 이라니 역시 -_-b
아빠에다가 삼촌 직함을 추가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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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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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279 | 200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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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좀 바쁘고 4월 5일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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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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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309 | 200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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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군은 강남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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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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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87 | 200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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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엇
헛
강남이란마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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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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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323 | 200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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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님은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뤼미에르는 강남대로,
교보생명 사거리(구 제일생명 사거리)와
논현역 사이에 있는 극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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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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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55 | 200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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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이 4개밖에 안남았군
그나마 씨네큐브 광화문 1관은 오늘까지만
남은 극장은
- 씨네큐브 광화문 2관
- 뤼미에르 3관 (이건 어딨는거래 -_-)
- 하이퍼텍 나다 본관
인데,
어떠나 이번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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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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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78 | 200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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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은 봤나?
아직 개봉중이면 가서 봐줘야겠구만
정치적 견해 차이로 국가라는 거대 조직과 맞서는 비전향 장기수에 대한 다큐멘터리 아닌가
뭐, 그나저나
일단은 진심으로 고맙네
만우절 뻥에 제대로 넘어가주(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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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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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235 | 200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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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또 위험한 것인지..
사람마다 가치율이 다르겠지만 정치적 소신이나 견해가 항구 우방의 인간 관계에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이유가 되는 건 너무 잔인하고 차가운 이성적 판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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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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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52 | 200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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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3월30일자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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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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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60 | 200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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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에 메이저에 데뷔한 핀란드의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
췰드런 옵 보듬
특희, 2000 년에 발표한 Follow the reaper 앨범
그 수록곡들은 하나같이 '혹시 선의와 도의에 파묻혀버릴지도 모를' 무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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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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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41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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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게 아니라 -_-
하여간 쟈쓰가 밀리어택커들에게 두웨게 환영받던 시절도 분명 있었고 헬슬이 초고까에 매매대던 시절의 기억도 생생하지않습니까
탓해야할 것은 팻치
일순간에 초고까 장비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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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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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24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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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당근 퓨리] 에는 [당근 발리] 라
상당희 귀여운 기술에 귀여운 장비였겠군
- 엄마 나 오이 맞아?
- 당근이지
끼끼끼
- 엄마 나 호박 맞아?
- 오이야~
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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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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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337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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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드렸잖습니까
허접함에도 불구하고 사용했었다고 ^^
당근 퓨리 개발 이후에는 당근 발리였죠
개발 이전에 외형이 너무 맘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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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 |
방명록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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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428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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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는 이모탈 이나 헬슬이 더 어울린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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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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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44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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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쟈이언트쓰래쎠였나
그러나 많은 드루이드들이 믿지않았지만, ith 를 제외하고는 퓨리 공속에 어울릴만한 장비는 오직 발리스타 뿐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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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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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320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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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의 애용품이었뜨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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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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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62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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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용해딴마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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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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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330 |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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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허접함에도 불구하고 느낌이 좋아 자주 애용하던 연장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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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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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266 |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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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승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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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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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400 |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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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젠 너의 헛소리에 단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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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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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00 |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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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뒈 얘넨 누구래 -_-?
오른쪽은 지상렬같은뒈 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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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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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53 |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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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이미 승리했잖아
패배도 했지만 -_-;
( vs 신선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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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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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700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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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방영시간 맞춰서 방갈로에 들어앉아 박수치며 시청했던
3월 19일자 MBC [뉴스 서비스, 신강균의 사실은]
[신강균의 사실은] 담당 최원석 PD
현재까지 정치판을 주무르는 5공 잔존 세력, 그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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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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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25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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修身이라, 말 한 번 잘했군
우리는 마음을 열고 수신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나눠볼 필요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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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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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355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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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말씀한 '후세의 내 모습'은 명예가 아니라 "수신"에 대한 것이요, 아닌 것은 아니고 옳은 것은 옳다면 마땅히 그리함이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도리라고 생각하네.
개인에 있어 역사는 액세서리라고 밤너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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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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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30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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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의 근본 이유는
자네가 말한 [후세에 비칠 내 모습] 이라는 명예 때문도 아니고
에너지가 남아 돌아서도 아니니,
그 누가 감히 남의 목숨을 좌우지할 권한을 가진단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비싼 값을 다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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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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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343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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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찌 한민자 빨갱이들과 네고할 수 있으리. 그들과의 네고는 4700만 국민이 모두 빨갱이라는 것을 인정하라 함이니 나는 그리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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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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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316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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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닌 올거보우드에 답글을 달아놓았네.
자네라면 이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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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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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82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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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댁에 아버님 놔드려야겠어요
체험살해현장
닭큐멘터리
니이모를 찾아서
톱과 젤리
여자라서햄볶아요
인정상사정할수밖에 없다
바람과함께살빠지다.
시베리안허숙희
부릅뜨니숲이었어
크리스티나아길내놔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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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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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54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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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객기의 4연속 게시물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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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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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91 | 2004-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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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교전수칙을 알고 있습니다.
해답은,
당신의 가슴과 머리가 일치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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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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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36 | 200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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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 시도를 해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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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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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92 | 2004-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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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대가는 항상 비싸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그 값을 치러 왔다.
그리고 우리는 굴복이나 복종의 길을 결코 택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의 가슴속을 한번 들여다보라.
그리고 모두를 단결시키는 명백하고 자랑스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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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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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61 | 2004-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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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맹자에는 그런 말이 있다.
"신하가 자기의 임금을 살해해도 괜찮습니까?"
"인자한 사람을 해치는 자(者)를 적(敵)이라 하고, 의로운 사람을 해치는 자(者)를 잔(殘)이라 합니다. 잔적(殘敵)한 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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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 |
방명록입니다
|
억 | 373 | 200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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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나도 사탁과 같은 답답함을 느꼈소이다.
물론 인터넷 투표이지만 경상도에선 아직까지 한나라당을 추종하는 돌대가리들이 30퍼센을 웃돌고
답답한 교수들이 일부러 휴강해준 강의실을 빠져나온 돌대가리 학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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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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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앙박 | 278 | 200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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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까지도 섭렵하고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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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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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361 | 200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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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께서 말씀하시었다.
현량한 사람은 자기의 밝은 법도를 가지고 남을 밝게 만드는데, 지금은 자기의 흐려진 법도를 가지고 남을 밝게 만들려고 한다.
국민을 위해 한 일도 없으면서 국민을 기망하는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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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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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57 | 200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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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나는 추운 길바닥에서 부상을 완쾌하였다
집회의 와중에 용 이라는 색희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탄핵은 통과되어야 한다"
이유인 즉슨, 보다 확실한 국회와 수구 의원들의 처벌을 위한 당위성 확보라는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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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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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89 | 200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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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맹자 말씀대로 찬탈이요.
무릇 백성들의 뜻을 거스름은 하늘을 거스름이니,
이제 난신적자들의 목에 부월을 휘날릴 일만 남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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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
방명록입니다
|
윤반장 | 325 | 200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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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객~ㅋ
장문의 글을 올려 놓았군.....넘..길어..하나도 안..읽어 보았으니....
주제문만...한줄 ..부탁허이...
뭔가..좋은 글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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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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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87 | 200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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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그랬다면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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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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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323 | 2004-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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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라디오에서 들은것인데...우리나라엔 언니와 누나의 구별이 없었다더군. 고어에서는 "은(으와 어의 중간발음)니"-이 표기가 맞는진 모르겠으나-라고 총칭했다더군.... 나도 언니가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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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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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49 | 200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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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니 라는 호칭이 침이 안튀어서 좋아 -_-;
대체로 [자라서 배불뚝이 뚜쟁이가 뒈려면] 이라는 책에서 발췌한건가
영어원제는 How to be a hog in the future 쯤 뒈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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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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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307 | 2004-03-03 |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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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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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31 | 200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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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행복해지는거같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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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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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0 | 2004-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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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못본 새 레벨이 좀 올랐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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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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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331 | 200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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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시인가보군
근데 액티브 데스크탑은 뭔가
탱크탑이랑 관련 있음 좋겠어
오늘 형 집에서 '최종병기그녀'를 독파했는데말야
'병기'는 안 나오고 '그녀'만 나오더군
여튼 저 아낙과 슷하게 생겼단 말일씨
데스크탑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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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375 | 2004-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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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사 / 탐색기 관련 에러의 효시인 액티브 데스크탑을 이용해야대는뒈, 그래도 쓸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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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
방명록입니다
|
장박 | 268 | 2004-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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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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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방명록입니다
|
장박 | 352 | 2004-02-22 |
|
...그렇지 않았다면 얘기도 꺼내지 않았을거야.....귀여운 디쥐털 도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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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
방명록입니다
|
rani | 248 | 2004-02-20 |
|
한시 사십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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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368 | 2004-02-19 |
|
으훼훼
장박사
정말로
진정으로
이걸 바탕화면에 깔고싶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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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
방명록입니다
|
장박 | 290 | 200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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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시간 잘 맞는데...바탕화면에 깔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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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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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319 | 2004-02-19 |
|
여덟시 십 몇 분.
홍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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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
방명록입니다
|
두슬 | 287 | 2004-02-19 |
|
7시10분
밤새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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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
방명록입니다
|
ceaser | 310 | 200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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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난 2시 42분인데...
우아~ 똑똑한 시계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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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
방명록입니다
|
bl4zt | 306 | 200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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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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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248 | 200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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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4분이야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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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294 | 2004-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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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트러블 메이킹
[ O 형 ]
우선 교도소와 정신병원의 혈액형 비율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교도소에 가면 젤 많은 혈액이 O형과 B 형이다. 강력범의 대부분은 O형이고, B형은 대부분 파렴치한 범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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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
방명록입니다
|
ceaser | 282 | 2004-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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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질리지도 않나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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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
방명록입니다
|
류 | 371 | 2004-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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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혈액형별 유형같은 글 같은건 퍼오시지 않을것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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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344 | 2004-01-23 |
|
실용적일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동반하니
이이상 좋을 수 있나마리야
희희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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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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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 | 386 | 2004-01-22 |
|
변박사 화이팅.
이 세상에 변이 없으면 무슨 재미로~ 아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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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1102 | 200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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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닭 얘기는 10개를 모아도
똥얘기 1회에 비할 바 못댄다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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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
방명록입니다
|
Keqi | 312 | 200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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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그를 하라구...
닭컴 야그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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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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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419 | 200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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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똥얘기 계속 하면 안뒈까? -_-?
똥얘길 빼면 무슨 낙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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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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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255 | 200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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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 당신을 변박이라고 부르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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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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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93 | 200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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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바바렐라~ 말 럽
우주의 여왕 쉬라를 연상시키는 Barbarella, Queen Of The Galaxy 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1968년작. 제인폰다 할머니의 전성기 시절 영화로, 난관에 봉착할 때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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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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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78 | 200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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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폰다는 열혈 좌파 운동가이기도 했는데 3번째 결혼을 한 이듬해인 1992년에 영화계에서의 은퇴(출연이나 제작 모두)를 선언해버렸지
그런뒈!
올해 개봉한다는 [Monster in Law] 라는 미제 영화에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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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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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315 | 200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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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그리 길지도 않은 시간인데 어쩜 저렇게 다를까
인생무상...(웬 청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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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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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48 | 200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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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저 세번째 스샷 ; 폰다할머니는 정강이 부분에서 벌써 8등신을 이루어내셨습니돠
밤너구리 / 밤너구리께서 보유하신 희귀자료와 1대1 교환을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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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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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308 | 200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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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폰다 보다 훠얼씬 아름다우시군요. 세월이란...
보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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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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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27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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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불아더쓰
28살짜리옵화와 18살짜리색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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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48 | 200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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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컴에 바탕화면으로 깔았더니만] 어찌댔단마린가
바탕화면이 이를 거부하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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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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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73 | 200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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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컴에 바탕화면으로 깔았더니만...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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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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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10 | 200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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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 유치한색희! 라고 혼을 내주십쇼 -_-
아니믄 전문 CG아티스트께서 [이것이 발호 합성의 진수] 라고 쌤플을 하나 쌔워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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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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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93 | 200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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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저 배경과 피사체간의 절묘한 구성을 보라...
좌측편에 위치한 인물의 머리부분이 얼핏보면 대머리 같고..
그걸 증명해주듯 그의 머리위에선 빛이난다. -_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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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58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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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희희
변화를 감지해내는 능력을 가진 남자색희들도 많은뒈
표현하기를 어색해하거나 상대가 기분좋게끔 말해주기에 인색한걸수도
자네 마눌의 예리함은 여자들 가운데에서도 특출난듯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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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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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65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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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오 바보쓰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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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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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06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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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사 / 변화무쌍한듯 보여도 사실은 늘 정해진 패턴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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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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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341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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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크기가 맘에 들어
대단히 현실적이야!
아 마눌이 너 사진보고 넘 살빠졌다는군
역시 여자는 예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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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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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259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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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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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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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295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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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표정이 가히 압권이로구만..... 오~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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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91 | 200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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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겨레 독자
모르긴 해도 아마 노무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에서 [말]에 관해 가장 많은 말을 들은 대통령이 될 듯 싶다. 요즘 노대통령은 거의 하루 걸러 하나씩 [말]로 사고를 치고 있고 언론이며 정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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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52 | 200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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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그렇단말입니까?
어떤 장면인지 직접 보고싶흔뒈
스샷 잡아서 satag@ooni.org 로 보내주실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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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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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353 | 200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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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깁스는 물론 하지 않았구요...
버튼을 누르기 힘들단 이유는 서브밋버튼이 제로보드 링크하고 붙어 있어서
일단 제 브라우저에선 그렇게 보입니다.....
대충 눌러버리면 제로보드가 나타나버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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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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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75 | 200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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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여뢰!] 라니!
또
썹밋 누르기가 힘들다니!
당췌 무슨 말씀인지! -_-;
(손가락 깁스를 하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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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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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313 | 200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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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여뢰!
그나저나 서브밋버튼 누르기가 왤케 힘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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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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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86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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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트께서는
실천에 앞서 일단 말부터 좀 하시는게 어떻습니까
[유게둘에 복귀하겠돠] 라든가
모오두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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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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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315 | 20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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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금이요 침묵은 은이다....
허나 그것은 말못하는 자들이 지어낸 자기변호일 뿐이다..
금아선생이 이런 비스무리한 얘기 한것 같은뒈...
골수 지지자는 아닐지언정...그를 믿는 한사람으로서
선전을 기대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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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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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 305 | 200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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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를 기억할려나
우리 같이 한해를 시작했던 그 밤의
그 남자... 남자셋...중 얼굴 꺼먼..ㅎㅎ
어딧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몰라
헤매다
이렇게 자취 자국 배설물을..남기고 간다
새해복마니 맏아라..
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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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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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77 | 200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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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먼 얼굴이라면,
나? -_-a
단기간에 집중적인 재활훈련으로 사회 입문의 첫 해를
학창의 연장에 못지않은 엽기발랄쾌활로 이끌길 바란돠, 용
불쌍한 억이도 잘 보듬어 주고
또 용, 자네는 취하지않았었으니 콘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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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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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 281 | 2003-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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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유기, 여기선 못구할꺼 같어.
한국 갔다가 독일로 돌아오는 친구가 배달해줄 수 있다니깐. 그친구한테 배달 시키믄 되거덩?
형이 적당한 가격이랑 좀 봐서 구입가능한곳이랑,모델명이랑 좀 알려주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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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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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 294 | 2003-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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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날 .. 혼자 라면 끓여먹구 그랬지.. ㅎㅎ
오늘은.. 지금 25일 17:46 .
8시에 밤지의 제왕 보러 극장간다..
못알아 듣겠지만.. 스크린으로 봐놓아야 할 듯 하여..허허
1/5전까지 그 친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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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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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89 | 2003-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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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ok
썰렁한 독일의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굶지는 않는지 모르겠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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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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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88 | 2003-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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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엔 이와같은 충동을 이렇게 강렬희 느껴본 적은 없었다
영화 촬영의 스탭으로 오래 근무했던 어떤 사람 A를 가정하자
<여기부터>
A는 업무상 능력이 나무랄 데가 없어 스탭들로부터 신뢰를 받았고
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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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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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328 | 2003-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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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 원리를 이해 못해도 자동차 잘만 타고 다니는거랑
계약 종료댄 회사에서 다시 찾는 업계 풍토를 이해 못해도 사회생활 그럭저럭 하는거랑 슷비할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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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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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297 | 2003-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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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이미 끝난 회사인데 왜 다시 찾고 지랄?-_-알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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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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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58 | 2003-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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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하하
장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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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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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242 | 2003-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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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살짝 슬픔이 밀려오는 얘긴데.....
satag의 얘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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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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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142 | 2003-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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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여기 남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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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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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42 | 2003-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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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2
감독 : 박찬욱
스토리, 연출, 감독의 의도, 사운드트랙 등에 대한 언급은 제쳐두고
꼬리와 곁가지를 물고 걸리는 등장 인물들[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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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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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54 | 2004-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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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싸이트엘 가 보면 영어권 색희들도 아낌없이 악플을 쌔우는 것을 알 수 있돠. 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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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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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152 | 2004-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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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으어, 허허허허...
세상에 이럴수가...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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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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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87 | 2003-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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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작 007 제18탄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편에서 007의 맞수급 보스인 언론재벌 엘리엇 카버는 그의 아내를 문책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돠
"젊은시절 내가 처음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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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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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167 | 200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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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행복했을까
두시간짜리 영활보고 그녀를 다 안다고 할수 없겠지
잘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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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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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7 | 200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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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남] 으로 표기해놓은걸 꼬집은건뒈 그새 수정해놨군뇨
그래도 저 언늬보다 길이(157cm)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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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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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160 | 200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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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66년 09월 02일
휴~~~
이렇게 이쁜 언니가 한참 연상이라는 사실에 기쁨을 표명해야 할지, 안도감을 느껴야할지, 비참함에 떨어야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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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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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2 | 200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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힢 보일랑말랑한 깜장 드레스로 울퉁불퉁한 등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는 에쉴리 쥬드
캬스츔 담당자는 에쉴리의 등짝에 페티쉬를 느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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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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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90 | 2003-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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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그리고 잘 그리고는 중요한게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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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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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113 | 2003-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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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에스티는 선이 찾던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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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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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93 | 2003-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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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 따운로드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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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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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3 | 200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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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사업 제의의 개괄
우선, 사업자는 웹싸이트를 하나 개설한돠.
싸이트는 소규모 전자상거래 싸이트로, 판매 아이템으로는 쌀이나 홍삼등, 무난한 것으로 한 두가지만 준비하고
보라넷 등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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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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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53 | 2003-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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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씨발
구워준게 언젠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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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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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187 | 200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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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카드깡이란 말인가?
포항 친구 한 녀석이 깡 하는 친구들을 몇 알았었다는데 머리 나쁜 나로서는 그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단 말입지.
로직 뿐 아니라 도덕성까지 나로선 도저히 돈 메익 센스란 말입지.
글쎄 좋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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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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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4 | 200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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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라서 -_-a
지레 뒤가 구린것 말고
뭔가 문제가 댈꺼라고 보심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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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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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u | 178 | 200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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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장사가 너무나 잘 되어서... 나중에
세무서에 신고할때... 문제가 안되려나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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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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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1 | 2003-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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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을 두 종류로 가르는 기준은 참으로 많아서
심심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해볼 수도 있다
바로 그 심심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영화
툼레이더 투, 판도라의 박쓰
점차 심심해진다
그래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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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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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4 | 2003-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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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액션 따윈 없다니까
인상적인 씬은 저 두 장면 뿐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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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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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65 | 2003-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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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개도 안심심하니깐 꼭 봐야지
화려한 액션이 필요해
그 큰빌딩은 망했나바.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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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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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2 | 2003-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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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다시 생각해보니
스폰서 해준 기업들의 간판만 켜게 하고 찍은것일 수도
저 젤 큰 빌딩에 불이 싸그리 다 꺼져 있는건 이상하잖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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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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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1 | 2003-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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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유럽 자본으로 제작된
김정현 조은숙 김인권 주연의 플라스틱 트리
김인권은 조폭마누라에서 명계남의 부하인 신은경의 오른팔인 뚜껑머리의 오른팔인 안재모의 똘마니로 나왔던 바로 그.
입을 열지 않았을 때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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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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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113 | 2003-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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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쳇!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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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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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6 | 2003-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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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대단희 지루하지
배경 자체가 지루한 동네에
섹스도 지루하고
주인공들의 일상도 지루하고
모든 것이 지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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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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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98 | 2003-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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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잼있냐?아니 지루하지 않아?
아니다.. 괜한걸 물어보았군아.=,+
따운받아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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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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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5 | 2003-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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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구만요.
근뒈 원주에서 이번에 벤허 개봉했다믄서요 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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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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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8 | 2003-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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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란 직업은 대단희 멋지군뇨
일을 빌미로 궁금했던 사람들, 희귀한 사람들,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과 모두 만날 수 있는것이군뇨
살인청부업자와 더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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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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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168 | 2003-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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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마음 살짝 있었는뒈
역시 지방소도시에는 개봉조차 흑-
언젠가 기회되면 보자, 리스트에 올라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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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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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199 | 2003-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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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RG 프린스 필름'의 영화. 그 사장 인터뷰 컨택한 적이 있었는데, 그 분 이름 이니셜을 딴 것이 RG. 그는 실제로 왕자에 가까운 신분이라더군요. 정말 웃기지 않아요? RG 프린스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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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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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25 | 2003-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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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이게 다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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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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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0 | 2003-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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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하품해가며 봐서
그렇잖아도 2편에 시큰둥해 있었는뒈
이발소 달력 같은 이 사진을 보고나니
더더욱 볼 생각이 없어지잖아
나같은 관객은 매케팅 대상에서 돌려세운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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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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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83 | 2003-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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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좋군요......
좋습...니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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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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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162 | 200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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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베리모어가 제작에도 관여했다던데. 1편은 기대안하고 봤는데 그럭저럭 볼 만 하던디....매우재미있는 정도는아니었던거같고...2편은재밌을려나.... 그나저나 왜 안들어오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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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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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80 | 2003-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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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ㅠ- 사랑스런 이뿐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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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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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151 | 2003-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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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이 언늬들 광팬임.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린 사진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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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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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91 | 2003-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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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나는 이언늬들 팬인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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