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440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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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2004-12-07
술도 끊으3  
439 방명록입니다
Keqi
265 2004-12-06
박수...  
43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47 2004-11-12
내 속엔 서슬 퍼런 칼날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지금은 내가 칼집을 필요로 하지만 언젠가... 칼날이 무디고 무디어져 칼집으로 바뀔, 그 언젠가가 오면 칼날을 품어 칼집을 필요로하는 자에게 가겠습니다  
437 방명록입니다
304 2004-12-15
난 저런 칼날같은 여자 가끔 말고있는 보자기가 되고파  
436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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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2004-11-13
리플  
435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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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04-11-12
일어나자 마자 멍하니 앉아 있다가 tv를 틀었는데 말입지. [아이언 이글]이란 제목의 영화가 방영중이더군. 줵일. 조또 멍청하게시리 공군 잠바 입은 쉐이가 이글이란 이름의 전투기와 나타나는 장면이...  
43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25 2004-11-15
아이언 이글의 정의 justice of iron eagle definition of iron eagle 끼끼끼흙흙흙  
43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70 2004-05-06
저 퍼모맨쓰들은 1,2,3,4 에 비해서는 easier 아닌가  
432 방명록입니다
장박
287 2004-05-06
왜나한텐 그림이 안보이지....--  
431 방명록입니다
윤반
301 2004-05-06
저....하얀..통에 들어 있는 음료수... 맛 대가리...하나도 없던데.....00  
430 방명록입니다 movie
satagooni
570 2004-05-05
아라한(阿羅漢)이란 ;  득도의 경지에 이른 마루치의 기운과 아라치의 기운이 서로 만날 때, 불가(佛家)에서 이야기하는 아라한의 경지에 이른다. 본래 아라한은 소승불교(小乘佛敎)에서 모든 번뇌를 끊고 이치를 깨달아...  
42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87 2004-05-06
아앗 즐거웠겠다  
428 방명록입니다
장박
353 2004-05-06
오늘 아라한 보고 왔지만. 역시 류승범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일품이얏  
427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363 2004-04-23
김창선 까페에 올라온 사진 옛날 옛적 저글링이 담배피우던 그 시절  제 2회 블리자드배 스타크래프트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서로 얼굴도 몰랐을 이 두사람이 B_Blade[LeadeR] 와  Grrrrrrrr 라는...  
42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67 2004-04-29
역시 소화 시키기엔 무리였나  
425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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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2004-04-29
기욤을 토했다는 거 아니겠나  
424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327 2004-04-08
[ I ] 마슨&로먼 법률회계사무소는 이제 미국 뿐만이 아닌 범세계의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중입니다 그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가장 유능한 변호사인 케이트 워커(Kate Walker)를 대리인 자격으로 유럽에...  
42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90 2004-04-23
허우적거려보라구  
422 방명록입니다
264 2004-04-23
ㅎㅎ 시작이지 뭐야  
42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05 2004-04-10
희~  
420 방명록입니다
290 2004-04-10
쳇!  
41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76 2004-04-09
흥! 자료요청은 와레즈 요청게시판으로  
418 방명록입니다
305 2004-04-08
아 원도 부탁!  
41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46 2004-04-01
김용서 이대 교수가 30일 한국해양전략연구원에서 행해 큰 물의를 일으킨 강연 원고의 전문이다. 이교수는 강연전에 이 원고 전문을 참석자들에게 배포했다. 경향신문 인터넷 사이트 미디어칸(www.khan.co.k...  
41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23 2004-04-02
우하하하 dogshit 이라니 역시 -_-b 아빠에다가 삼촌 직함을 추가했군  
415 방명록입니다
279 2004-04-02
일요일은 좀 바쁘고 4월 5일이 좋겠어  
414 방명록입니다
Keqi
309 2004-04-02
사타군은 강남을 싫어합니다.  
41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87 2004-04-02
억 엇 헛 강남이란마립니까  
412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323 2004-04-01
억님은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뤼미에르는 강남대로, 교보생명 사거리(구 제일생명 사거리)와 논현역 사이에 있는 극장입니다.  
41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55 2004-04-01
상영관이 4개밖에 안남았군 그나마 씨네큐브 광화문 1관은 오늘까지만 남은 극장은 - 씨네큐브 광화문 2관 - 뤼미에르 3관 (이건 어딨는거래 -_-) - 하이퍼텍 나다 본관 인데, 어떠나 이번 일요일  
41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78 2004-04-01
영화 은 봤나? 아직 개봉중이면 가서 봐줘야겠구만 정치적 견해 차이로 국가라는 거대 조직과 맞서는 비전향 장기수에 대한 다큐멘터리 아닌가 뭐, 그나저나 일단은 진심으로 고맙네 만우절 뻥에 제대로 넘어가주(는 척...  
409 방명록입니다
235 2004-04-01
소신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또 위험한 것인지.. 사람마다 가치율이 다르겠지만 정치적 소신이나 견해가 항구 우방의 인간 관계에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이유가 되는 건 너무 잔인하고 차가운 이성적 판단이 ...  
40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52 2004-04-01
프레시안 3월30일자 헤드라인  
407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360 2004-03-24
98년에 메이저에 데뷔한 핀란드의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 췰드런 옵 보듬 특희, 2000 년에 발표한 Follow the reaper 앨범 그 수록곡들은 하나같이 '혹시 선의와 도의에 파묻혀버릴지도 모를' 무의식 ...  
40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41 2004-03-25
흠 이게 아니라 -_- 하여간 쟈쓰가 밀리어택커들에게 두웨게 환영받던 시절도 분명 있었고 헬슬이 초고까에 매매대던 시절의 기억도 생생하지않습니까 탓해야할 것은 팻치 일순간에 초고까 장비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렸던,...  
40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24 2004-03-25
오오오 [당근 퓨리] 에는 [당근 발리] 라 상당희 귀여운 기술에 귀여운 장비였겠군 - 엄마 나 오이 맞아? - 당근이지 끼끼끼 - 엄마 나 호박 맞아? - 오이야~ 끼끼끼  
404 방명록입니다
337 2004-03-25
말씀 드렸잖습니까 허접함에도 불구하고 사용했었다고 ^^ 당근 퓨리 개발 이후에는 당근 발리였죠 개발 이전에 외형이 너무 맘에 들어서..  
403 방명록입니다 1
bl4zt
428 2004-03-25
드루이드는 이모탈 이나 헬슬이 더 어울린줄 알았는데....  
40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44 2004-03-25
그렇다면 쟈이언트쓰래쎠였나 그러나 많은 드루이드들이 믿지않았지만, ith 를 제외하고는 퓨리 공속에 어울릴만한 장비는 오직 발리스타 뿐이더군  
401 방명록입니다
320 2004-03-25
드루이드의 애용품이었뜨랬지  
40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62 2004-03-25
애용해딴마린가  
399 방명록입니다
330 2004-03-25
그 허접함에도 불구하고 느낌이 좋아 자주 애용하던 연장 아닌가  
398 방명록입니다 image
266 2004-03-22
우린 승리할 수 있을까?  
397 방명록입니다
400 2004-03-22
아.. 이젠 너의 헛소리에 단물이 나!  
39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00 2004-03-22
근뒈 얘넨 누구래 -_-? 오른쪽은 지상렬같은뒈 끼끼  
39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53 2004-03-22
흐흐 이미 승리했잖아 패배도 했지만 -_-; ( vs 신선달+용 )  
394 방명록입니다 imagemovie
satagooni
700 2004-03-21
여행중 방영시간 맞춰서 방갈로에 들어앉아 박수치며 시청했던 3월 19일자 MBC [뉴스 서비스, 신강균의 사실은] [신강균의 사실은] 담당 최원석 PD 현재까지 정치판을 주무르는 5공 잔존 세력, 그들은 누구...  
39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25 2004-03-21
修身이라, 말 한 번 잘했군 우리는 마음을 열고 수신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나눠볼 필요가 있겠어  
392 방명록입니다
Keqi
355 2004-03-21
자네가 말씀한 '후세의 내 모습'은 명예가 아니라 "수신"에 대한 것이요, 아닌 것은 아니고 옳은 것은 옳다면 마땅히 그리함이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도리라고 생각하네. 개인에 있어 역사는 액세서리라고 밤너굴 ...  
39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30 2004-03-21
투쟁의 근본 이유는 자네가 말한 [후세에 비칠 내 모습] 이라는 명예 때문도 아니고 에너지가 남아 돌아서도 아니니, 그 누가 감히 남의 목숨을 좌우지할 권한을 가진단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비싼 값을 다 치...  
390 방명록입니다
Keqi
343 2004-03-21
내 어찌 한민자 빨갱이들과 네고할 수 있으리. 그들과의 네고는 4700만 국민이 모두 빨갱이라는 것을 인정하라 함이니 나는 그리 못하네.  
389 방명록입니다
Keqi
316 2004-03-21
여기가 아닌 올거보우드에 답글을 달아놓았네. 자네라면 이해하겠지.  
388 방명록입니다
Keqi
282 2004-03-21
보일러댁에 아버님 놔드려야겠어요  체험살해현장  닭큐멘터리  니이모를 찾아서  톱과 젤리  여자라서햄볶아요  인정상사정할수밖에 없다  바람과함께살빠지다.  시베리안허숙희  부릅뜨니숲이었어  크리스티나아길내놔  발광...  
38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54 2004-03-21
오오오 객기의 4연속 게시물 러쉬  
386 방명록입니다
Keqi
291 2004-03-17
우리는 모두 교전수칙을 알고 있습니다. 해답은, 당신의 가슴과 머리가 일치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38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6 2004-03-21
흥정 시도를 해바야지  
384 방명록입니다
Keqi
292 2004-03-17
자유의 대가는 항상 비싸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그 값을 치러 왔다.  그리고 우리는 굴복이나 복종의 길을 결코 택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의 가슴속을 한번 들여다보라. 그리고 모두를 단결시키는 명백하고 자랑스럽고 ...  
383 방명록입니다
Keqi
261 2004-03-14
실제로 맹자에는 그런 말이 있다.  "신하가 자기의 임금을 살해해도 괜찮습니까?"  "인자한 사람을 해치는 자(者)를 적(敵)이라 하고, 의로운 사람을 해치는 자(者)를 잔(殘)이라 합니다. 잔적(殘敵)한 자는 ...  
382 방명록입니다
373 2004-03-16
아.. 역시 나도 사탁과 같은 답답함을 느꼈소이다. 물론 인터넷 투표이지만 경상도에선 아직까지 한나라당을 추종하는 돌대가리들이 30퍼센을 웃돌고 답답한 교수들이 일부러 휴강해준 강의실을 빠져나온 돌대가리 학생들은 ...  
381 방명록입니다
지앙박
278 2004-03-16
맹자까지도 섭렵하고 있었군  
380 방명록입니다
Keqi
361 2004-03-16
맹자께서 말씀하시었다.   현량한 사람은 자기의 밝은 법도를 가지고 남을 밝게 만드는데, 지금은 자기의 흐려진 법도를 가지고 남을 밝게 만들려고 한다.   국민을 위해 한 일도 없으면서 국민을 기망하는 국회. ...  
37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57 2004-03-15
객 나는 추운 길바닥에서 부상을 완쾌하였다 집회의 와중에 용 이라는 색희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탄핵은 통과되어야 한다" 이유인 즉슨, 보다 확실한 국회와 수구 의원들의 처벌을 위한 당위성 확보라는 것인데, ...  
378 방명록입니다
Keqi
289 2004-03-15
이것은 맹자 말씀대로 찬탈이요.  무릇 백성들의 뜻을 거스름은 하늘을 거스름이니,  이제 난신적자들의 목에 부월을 휘날릴 일만 남은 셈이다.  
377 방명록입니다
윤반장
325 2004-03-15
하이.. 객~ㅋ 장문의 글을 올려 놓았군.....넘..길어..하나도 안..읽어 보았으니.... 주제문만...한줄 ..부탁허이... 뭔가..좋은 글 같은데..ㅋㅋ  
376 방명록입니다
Keqi
287 2004-03-03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그랬다면 말도 ...  
375 방명록입니다
장박
323 2004-03-07
예전 라디오에서 들은것인데...우리나라엔 언니와 누나의 구별이 없었다더군. 고어에서는 "은(으와 어의 중간발음)니"-이 표기가 맞는진 모르겠으나-라고 총칭했다더군.... 나도 언니가 편한데..--'  
37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49 2004-03-03
난 언니 라는 호칭이 침이 안튀어서 좋아 -_-; 대체로 [자라서 배불뚝이 뚜쟁이가 뒈려면] 이라는 책에서 발췌한건가 영어원제는  How to be a hog in the future 쯤 뒈겠구만  
373 방명록입니다
307 2004-03-03
아..  
372 방명록입니다 movie
satagooni
231 2004-02-19
아아 행복해지는거같돠  
37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0 2004-02-24
억 / 못본 새 레벨이 좀 올랐구만  
370 방명록입니다
331 2004-02-23
프래시인가보군 근데 액티브 데스크탑은 뭔가 탱크탑이랑 관련 있음 좋겠어 오늘 형 집에서 '최종병기그녀'를 독파했는데말야 '병기'는 안 나오고 '그녀'만 나오더군 여튼 저 아낙과 슷하게 생겼단 말일씨 데스크탑인지 ...  
36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75 2004-02-22
장박사 / 탐색기 관련 에러의 효시인 액티브 데스크탑을 이용해야대는뒈, 그래도 쓸텐가?  
368 방명록입니다
장박
268 2004-02-22
방법을 알려죠....  
367 방명록입니다
장박
352 2004-02-22
...그렇지 않았다면 얘기도 꺼내지 않았을거야.....귀여운 디쥐털 도케~이  
366 방명록입니다
rani
248 2004-02-20
한시 사십오분.  
36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68 2004-02-19
으훼훼 장박사 정말로 진정으로 이걸 바탕화면에 깔고싶단말인가  
364 방명록입니다
장박
290 2004-02-19
와 이거 시간 잘 맞는데...바탕화면에 깔 순 없을까?  
363 방명록입니다
Keqi
319 2004-02-19
여덟시 십 몇 분. 홍제동.  
362 방명록입니다
두슬
287 2004-02-19
7시10분  밤새버렸다.  
361 방명록입니다
ceaser
310 2004-02-19
엇 난 2시 42분인데...  우아~ 똑똑한 시계네-_-  
360 방명록입니다
bl4zt
306 2004-02-19
그렇군요;;  
35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48 2004-02-19
4시34분이야 호호호호  
35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94 2004-02-12
혈액형별 트러블 메이킹 [ O 형 ]  우선 교도소와 정신병원의 혈액형 비율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교도소에 가면 젤 많은 혈액이 O형과 B 형이다. 강력범의 대부분은 O형이고, B형은 대부분 파렴치한 범죄유...  
357 방명록입니다
ceaser
282 2004-02-14
이건 질리지도 않나바?-_-  
356 방명록입니다
371 2004-02-13
호호 혈액형별 유형같은 글 같은건 퍼오시지 않을것만 같은데  
35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44 2004-01-23
실용적일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동반하니 이이상 좋을 수 있나마리야 희희희희  
354 방명록입니다
rani
386 2004-01-22
변박사 화이팅. 이 세상에 변이 없으면 무슨 재미로~ 아싸. -_-'''  
35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102 2004-01-16
영화나 닭 얘기는 10개를 모아도 똥얘기 1회에 비할 바 못댄다마리야  
352 방명록입니다
Keqi
312 2004-01-16
영화 야그를 하라구... 닭컴 야그를 하던지...  
35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419 2004-01-16
올해도 똥얘기 계속 하면 안뒈까? -_-? 똥얘길 빼면 무슨 낙으로 -_-;  
350 방명록입니다
ceaser
255 2004-01-16
나이제 당신을 변박이라고 부르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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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93 2004-01-09
후후후 바바렐라~ 말 럽 우주의 여왕 쉬라를 연상시키는 Barbarella, Queen Of The Galaxy 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1968년작. 제인폰다 할머니의 전성기 시절 영화로, 난관에 봉착할 때 마다...  
34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78 2004-01-09
제인폰다는 열혈 좌파 운동가이기도 했는데 3번째 결혼을 한 이듬해인 1992년에 영화계에서의 은퇴(출연이나 제작 모두)를 선언해버렸지 그런뒈! 올해 개봉한다는 [Monster in Law] 라는 미제 영화에 제니...  
347 방명록입니다
naked
315 2004-01-09
30년..그리 길지도 않은 시간인데 어쩜 저렇게 다를까  인생무상...(웬 청승-_-;;)  
34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48 2004-01-09
세상에, 저 세번째 스샷 ; 폰다할머니는 정강이 부분에서 벌써 8등신을 이루어내셨습니돠 밤너구리 / 밤너구리께서 보유하신 희귀자료와 1대1 교환을 -_-a  
345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308 2004-01-09
브리짓 폰다 보다 훠얼씬 아름다우시군요. 세월이란... 보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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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27 2004-01-06
오! 불아더쓰 28살짜리옵화와 18살짜리색희  
34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48 2004-01-09
[회사 컴에 바탕화면으로 깔았더니만] 어찌댔단마린가 바탕화면이 이를 거부하기라도?  
342 방명록입니다
Keqi
273 2004-01-09
회사 컴에 바탕화면으로 깔았더니만... 낄낄낄.  
34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10 2004-01-08
blast / 유치한색희! 라고 혼을 내주십쇼 -_- 아니믄 전문 CG아티스트께서 [이것이 발호 합성의 진수] 라고 쌤플을 하나 쌔워주십쇼  
340 방명록입니다
bl4zt
293 2004-01-07
저기...저 배경과 피사체간의 절묘한 구성을 보라... 좌측편에 위치한 인물의 머리부분이 얼핏보면 대머리 같고.. 그걸 증명해주듯 그의 머리위에선 빛이난다. -_ㅁ;;  
33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58 2004-01-06
희희희희 변화를 감지해내는 능력을 가진 남자색희들도 많은뒈 표현하기를 어색해하거나 상대가 기분좋게끔 말해주기에 인색한걸수도 자네 마눌의 예리함은 여자들 가운데에서도 특출난듯하긴 해  
33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65 2004-01-06
ceaser / 오 바보쓰 -_-a  
33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06 2004-01-06
장박사 / 변화무쌍한듯 보여도 사실은 늘 정해진 패턴이야 -_-  
336 방명록입니다
341 2004-01-06
머리 크기가 맘에 들어 대단히 현실적이야! 아 마눌이 너 사진보고 넘 살빠졌다는군 역시 여자는 예리해  
335 방명록입니다
ceaser
259 2004-01-06
바보-_-;;  
334 방명록입니다
장박
295 2004-01-06
ㅎㅎ 표정이 가히 압권이로구만..... 오~brothers  
33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91 2004-01-04
나는 한겨레 독자 모르긴 해도 아마 노무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에서 [말]에 관해 가장 많은 말을 들은 대통령이 될 듯 싶다. 요즘 노대통령은 거의 하루 걸러 하나씩 [말]로 사고를 치고 있고 언론이며 정계며...  
33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52 2004-01-08
호 그렇단말입니까? 어떤 장면인지 직접 보고싶흔뒈 스샷 잡아서 satag@ooni.org 로 보내주실 수 있습니까?  
331 방명록입니다
bl4zt
353 2004-01-08
손가락 깁스는 물론 하지 않았구요... 버튼을 누르기 힘들단 이유는 서브밋버튼이 제로보드 링크하고 붙어 있어서 일단 제 브라우저에선 그렇게 보입니다..... 대충 눌러버리면 제로보드가 나타나버린다는...  
33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75 2004-01-07
[묵여뢰!] 라니! 또 썹밋 누르기가 힘들다니! 당췌 무슨 말씀인지! -_-; (손가락 깁스를 하션나 -_-)  
329 방명록입니다
bl4zt
313 2004-01-07
묵여뢰! 그나저나 서브밋버튼 누르기가 왤케 힘든것인지....  
32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86 2004-01-06
블래스트께서는 실천에 앞서 일단 말부터 좀 하시는게 어떻습니까 [유게둘에 복귀하겠돠] 라든가 모오두 기다립니다  
327 방명록입니다
bl4zt
315 2004-01-06
말은 금이요 침묵은 은이다.... 허나 그것은 말못하는 자들이 지어낸 자기변호일 뿐이다.. 금아선생이 이런 비스무리한 얘기 한것 같은뒈... 골수 지지자는 아닐지언정...그를 믿는 한사람으로서 선전을 기대해봅니당....  
326 방명록입니다
305 2004-01-04
음 나를 기억할려나 우리 같이 한해를 시작했던 그 밤의 그 남자... 남자셋...중 얼굴 꺼먼..ㅎㅎ 어딧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몰라 헤매다 이렇게 자취 자국 배설물을..남기고 간다 새해복마니 맏아라.. 글구...  
32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77 2004-01-04
꺼먼 얼굴이라면, 나? -_-a 단기간에 집중적인 재활훈련으로 사회 입문의 첫 해를 학창의 연장에 못지않은 엽기발랄쾌활로 이끌길 바란돠, 용 불쌍한 억이도 잘 보듬어 주고 또 용, 자네는 취하지않았었으니 콘도이...  
324 방명록입니다
정인
281 2003-12-25
인터넷 공유기, 여기선 못구할꺼 같어.  한국 갔다가 독일로 돌아오는 친구가 배달해줄 수 있다니깐. 그친구한테 배달 시키믄 되거덩?  형이 적당한 가격이랑 좀 봐서 구입가능한곳이랑,모델명이랑 좀 알려주라.  그...  
323 방명록입니다
정인
294 2003-12-26
24일날 .. 혼자 라면 끓여먹구 그랬지.. ㅎㅎ 오늘은.. 지금  25일 17:46 .  8시에 밤지의 제왕 보러 극장간다.. 못알아 듣겠지만.. 스크린으로 봐놓아야 할 듯 하여..허허 1/5전까지 그 친구집...  
32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89 2003-12-25
흐흐 ok 썰렁한 독일의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굶지는 않는지 모르겠군아  
32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88 2003-12-23
이 전엔 이와같은 충동을 이렇게 강렬희 느껴본 적은 없었다 영화 촬영의 스탭으로 오래 근무했던 어떤 사람 A를 가정하자 <여기부터> A는 업무상 능력이 나무랄 데가 없어 스탭들로부터 신뢰를 받았고 대인관계...  
32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328 2003-12-24
내연기관 원리를 이해 못해도 자동차 잘만 타고 다니는거랑 계약 종료댄 회사에서 다시 찾는 업계 풍토를 이해 못해도 사회생활 그럭저럭 하는거랑 슷비할까? -_-a  
319 방명록입니다
ceaser
297 2003-12-24
훔.. 이미 끝난 회사인데 왜 다시 찾고 지랄?-_-알수 없음.  
31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58 2003-12-23
으아하하 장박사  
317 방명록입니다
장박
242 2003-12-23
왠지 살짝 슬픔이 밀려오는 얘긴데..... satag의 얘기였구나....  
316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142 2003-12-23
헉. 여기 남겼잖아요!!!  
315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42 2003-12-15
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2 감독 : 박찬욱 스토리, 연출, 감독의 의도, 사운드트랙 등에 대한 언급은 제쳐두고 꼬리와 곁가지를 물고 걸리는 등장 인물들[만] 소개...  
31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54 2004-01-14
저 싸이트엘 가 보면 영어권 색희들도 아낌없이 악플을 쌔우는 것을 알 수 있돠.  끼끼끼  
313 방명록입니다
Keqi
152 2004-01-03
으어, 으어, 허허허허... 세상에 이럴수가... 끄덕끄덕.  
31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87 2003-12-19
97년작 007 제18탄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편에서 007의 맞수급 보스인 언론재벌 엘리엇 카버는 그의 아내를 문책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돠 "젊은시절 내가 처음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  
311 방명록입니다
naked
167 2003-11-28
슬프다.  행복했을까  두시간짜리 영활보고 그녀를 다 안다고 할수 없겠지  잘 봤어  
31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97 2003-11-28
성별을 [남] 으로 표기해놓은걸 꼬집은건뒈 그새 수정해놨군뇨 그래도 저 언늬보다 길이(157cm)는  
309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160 2003-11-28
출생 : 1966년 09월 02일 휴~~~ 이렇게 이쁜 언니가 한참 연상이라는 사실에 기쁨을 표명해야 할지, 안도감을 느껴야할지, 비참함에 떨어야할지.... -_-;  
308 방명록입니다 1
satagooni
202 2003-11-27
힢 보일랑말랑한 깜장 드레스로 울퉁불퉁한 등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는 에쉴리 쥬드 캬스츔 담당자는 에쉴리의 등짝에 페티쉬를 느낀거지  
307 방명록입니다
naked
90 2003-11-26
못그리고 잘 그리고는 중요한게 아닌가봐----  
306 방명록입니다
113 2003-11-26
아 오에스티는 선이 찾던 것이야  
30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93 2003-11-26
OST -> 따운로드쎈타  
30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73 2003-11-07
어제 받은 사업 제의의 개괄 우선, 사업자는 웹싸이트를 하나 개설한돠. 싸이트는 소규모 전자상거래 싸이트로, 판매 아이템으로는 쌀이나 홍삼등, 무난한 것으로 한 두가지만 준비하고 보라넷 등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  
30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53 2003-11-09
그 씨발 구워준게 언젠뒈!  
302 방명록입니다
187 2003-11-07
웹카드깡이란 말인가? 포항 친구 한 녀석이 깡 하는 친구들을 몇 알았었다는데 머리 나쁜 나로서는 그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단 말입지. 로직 뿐 아니라 도덕성까지 나로선 도저히 돈 메익 센스란 말입지. 글쎄 좋은 차...  
30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4 2003-11-07
단무지라서 -_-a 지레 뒤가 구린것 말고 뭔가 문제가 댈꺼라고 보심미까  
300 방명록입니다
garu
178 2003-11-07
만약에 장사가 너무나 잘 되어서... 나중에 세무서에 신고할때... 문제가 안되려나요 -_-a  
299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01 2003-11-05
세상 사람들을 두 종류로 가르는 기준은 참으로 많아서 심심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해볼 수도 있다 바로 그 심심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영화 툼레이더 투, 판도라의 박쓰 점차 심심해진다 그래도 인...  
29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74 2003-11-06
화려한 액션 따윈 없다니까 인상적인 씬은 저 두 장면 뿐이라니까  
297 방명록입니다
ceaser
165 2003-11-06
난 한개도 안심심하니깐 꼭 봐야지  화려한 액션이 필요해 그 큰빌딩은 망했나바.아님말구--;  
29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72 2003-11-05
흠 다시 생각해보니 스폰서 해준 기업들의 간판만 켜게 하고 찍은것일 수도 저 젤 큰 빌딩에 불이 싸그리 다 꺼져 있는건 이상하잖아 -_-  
295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81 2003-11-03
100% 유럽 자본으로 제작된 김정현 조은숙 김인권 주연의 플라스틱 트리 김인권은 조폭마누라에서 명계남의 부하인 신은경의 오른팔인 뚜껑머리의 오른팔인 안재모의 똘마니로 나왔던 바로 그. 입을 열지 않았을 때의 김...  
294 방명록입니다
113 2003-11-06
쳇! 쳇! 쳇!  
29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6 2003-11-05
암. 대단희 지루하지 배경 자체가 지루한 동네에 섹스도 지루하고  주인공들의 일상도 지루하고 모든 것이 지루하지  
292 방명록입니다
ceaser
198 2003-11-04
이거 잼있냐?아니 지루하지 않아? 아니다.. 괜한걸 물어보았군아.=,+ 따운받아봐야겠군.  
29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5 2003-11-04
그러시구만요. 근뒈 원주에서 이번에 벤허 개봉했다믄서요 끼끼끼  
29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78 2003-11-04
기자란 직업은 대단희 멋지군뇨 일을 빌미로 궁금했던 사람들, 희귀한 사람들,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과 모두 만날 수 있는것이군뇨 살인청부업자와 더불어서  
289 방명록입니다
168 2003-11-04
보고 싶은 마음 살짝 있었는뒈 역시 지방소도시에는 개봉조차 흑- 언젠가 기회되면 보자, 리스트에 올라간 영화  
288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199 2003-11-03
아.  'RG 프린스 필름'의 영화. 그 사장 인터뷰 컨택한 적이 있었는데, 그 분 이름 이니셜을 딴 것이 RG. 그는 실제로 왕자에 가까운 신분이라더군요. 정말 웃기지 않아요? RG 프린스 필름.  
28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25 2003-11-03
에이 이게 다 뭔소리야  
286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70 2003-07-25
1편을 하품해가며 봐서 그렇잖아도 2편에 시큰둥해 있었는뒈 이발소 달력 같은 이 사진을 보고나니 더더욱 볼 생각이 없어지잖아 나같은 관객은 매케팅 대상에서 돌려세운건가 -_-  
285 방명록입니다
bl4zt
83 2003-07-29
아....좋군요...... 좋습...니다..... 우...와....  
284 방명록입니다
장박
162 2003-07-27
드류베리모어가 제작에도 관여했다던데. 1편은 기대안하고 봤는데 그럭저럭 볼 만 하던디....매우재미있는 정도는아니었던거같고...2편은재밌을려나.... 그나저나 왜 안들어오는겨.  
283 방명록입니다
ceaser
80 2003-07-26
오오오 -ㅠ- 사랑스런 이뿐이들  
282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151 2003-07-26
저 역시, 이 언늬들 광팬임.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린 사진 같은데. -_-;  
281 방명록입니다
91 2003-07-26
호호 나는 이언늬들 팬인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