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280 방명록입니다
158 2003-07-25
심히 동감하는 바 주류회사 광고용 카렌다에도 자주 등장하는 아낙들이 아닌가? 흠.. 아무래도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동양 아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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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80 2003-07-23
sinead o'connor klover 화백이 날 그려준 그림 그렇잖아도 성정체성에 문제가 있었는데 원피쓰를 입혀놓고보니 -_-a  
278 방명록입니다
bl4zt
215 2003-07-29
전 락시트 생각이 났는뒈... 뭐...크랜배리스 생각나는 이도 있겠구.. 어느 누구는...리아라는 가수 생각 할수도 있겠지요.. 좋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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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166 2003-07-24
그림을 본 소감은.. 음.. 가수라기 보다 생체 실험 대상이 될 위기에 처한 미래의 어린이 같은데.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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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63 2003-07-23
klover 화백은 씨네드 옥코너를 몰랐는데  작품을 받아보니 딱 옥코너 생각이 나는거야. satagooni 랑 오버랩이 뒈면서 흙흙흙 끼끼끼 -_- 난 예비군훈련가서 커밍아웃해야지. 원피쓰를 스윽- 들어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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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2003-07-23
예비군 훈련엔 비가 제맛이야 비 맞을 땐 뻣뻣한  A급 전투복이 제격이란 말이지 이제 당당한 호호를 외치며 커밍 아웃을 하시게 당신의 뒤를 따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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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209 2003-07-22
아마 저 네모밖엔 네가 해먹위에서 낮잠자고 있을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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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jed
111 2003-07-27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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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85 2003-07-22
아아아 그렇지. 붉은돼지(紅の豚) 초반부에 등장하는 포르코의 은신용 무인도 나무 탁자에 라디오 한대, 위스키 한 병, 책 몇 권과  신문으로 얼굴 덮고 안락의자에 널브러져있는  발호 그런걸 원해. 비는 안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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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190 2003-07-17
개자슥~~~ 대체...선유도에서..뭔..일이..있었는징... 날..왕땨..놓고...놀러..간건...알것는데..... 어찌..됐건.....날....빼고.....가다니... 다..주겄어... 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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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9 2003-07-17
어디 죠은 금고 하나 구했나부지? 돌아가는건 잔혹한 살육 뿐이니, 감희 그따우 말을 뱉기 전에는 몇 개 씩 뒈는 모냥인 늬 목숨 하나 정도는 잘 보관해두는게 죠흘것이돠 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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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97 2003-07-14
흐으아악 -ㅠ- 김치전+소주  먹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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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101 2003-07-13
와와! 맛있겠다 ㅠ.ㅠ  
26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77 2003-07-15
내가 미성년자라서 보호자가 필요하잖겠나. 그래,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같이 갔던거지.  어때, 소녀같은 울 엄마. 이쁘고 건강하시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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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194 2003-07-14
상식을 파괴하는 사타ㄱ 의 진지한 표정과 몸짓 그 기발함이 부럽네.... 그 몸이 부럽다고 해야맞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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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171 2003-07-14
자전거탄 청바지 소녀는 누구인가? 옆 연구실의 보아라 불리는 아가씨와 살짝 닮았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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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00 2003-07-10
객.  전쟁통에 내던져졌을때,  늬가 살아남아[버릴] 거라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그건 늬가 사악하고 스스로를 지키기에 확실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은 아닐꺼야.  아니고말고  
26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94 2003-07-10
억. 너랑도 [묻지마] 관광이나 한 번 떠나야뒈겟지만, 늬 말대로 내가 좀 젊어야말이지 -_- [묻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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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176 2003-07-10
이번 여행에 동참하지도 않은 주제에 지껄일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지만... 아마 나 역시도 어떻게든 질기게 살아남기는 할 거다... 나야말로 나밖에 모르는 진정한 악의 축이니까... 역시나 어슴프레 짐작할 따름이...  
261 방명록입니다
174 2003-07-09
에고 부러워라~ 당신들 젊음의 기억에 한 획을 그었군. 젊음은 좋단 말이야. ..당신의 그 빠뀨에 대한 사랑은 광적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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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192 2003-07-09
아름다운 선유도 그보다 더 아름다운 그대들... 눈부신 존재들- 영원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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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201 2003-07-08
내가 선유도 가서 먹은 유일한 음식은 맛좋은 매일멸균우유1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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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193 2003-07-08
당신의  땀과 , 당신의  흔들리고있지만 잃지않으려는 눈빛과 ,  당신의 심장 소리를 ..................................................., 나는 잊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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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9 2003-07-08
줴기, 믿을 수가 없었다. 그 상황에, 끔찍한 고통의 와중에, 몸에서 나온 피가 옷과 사람들과 땅을 적시는 현장에서, 그날 처음 만난, 동지인지 적인지 분간할 수 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돌팔이 색희들이 겁나는 ...  
256 방명록입니다
naked
248 2003-07-05
잘 도착했는지---  지금쯤 어딘가서  여독을 풀고있겠지  난 그렇게 어른스럽지도 않아서 그런일에 내가 제 삼자라면 어떻게 일을 대처했을지--   사람의 감정의 결이란 정말 복잡한것인데   그런상황에서 잘 참아주고...  
25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4 2003-07-06
웬걸 내가 속이 엄청 상해서 얼마나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났고, 또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지 너는 모를껄 혼란한 가운데 너희들 보내놓고 뒤에 남은 다른 두 멤버도 속 많이 상했고 내 PDA 는 물먹어서 전원도 ...  
254 방명록입니다
177 2003-06-26
흐그억.. 그런 궁극의 솔루숑이 있었다니.. 경배~ 경배~ 경배~ 구니 모방버전  
25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93 2003-06-25
억 이미지 올리는거 귀찮지? 암후도 강요하지않으니 이제 그만 압박에서 벗어나도 뒈 흐  
252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80 2003-06-24
2001년 겨울부터 시도뒈어온 케리건 코스프레 -_-a 2001년 겨울 : satagooni  2003년 봄 : suxus 2003년 여름 : klover keqi, 차기 케리건 모델을 지망해노흔 상태  
25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80 2004-01-08
keqi, 차기 케리건 모델을 지망[만]해놓고 완전희 까먹은 상태 끼끼끼끼  
250 방명록입니다
klover
81 2003-06-25
아 역시 내가 짱이야- !_!  
249 방명록입니다
182 2003-06-25
삽화 원본을 땡겨보니 압권이야 핏줄의 섬세함의 숨막힘. 마지막 처자의 무뇌적 시선은 과연..... 정체가 어찌되는 지는 모르오나 어설픈 꼬라보기의 1번이나 정말 착실해보이는, 그래서 상당히 어색한 친구 2...  
24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5 2003-06-25
케리건 모델 지망생을 위한 조언 1. 케리건의 코 윗 부분이 어둡고, 고개를 팍 숙이고 잇는데도 불구, 턱 부분이 밝돠. 이는 조명을 아래에서 때려준 것. 아무생각 없이 방에서 천정의 형광등 조명에 의존하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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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003-06-23
허그억 똥 살아있었군 하릴없이 서핑을 하다 찾아온 곳이 똥의 페이지라니... 여전히 욕지꺼리에 미친짓에 빠져있군 그 미친 짓 말곤 뭐해서 먹고사냐? 우훼훼~ 맘에 들어 맘에 들어.. 근디 내가 누군지 ...  
246 방명록입니다
67 2003-06-25
허그억... 소주 기대하마  
24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83 2003-06-23
글쎄 모르겟는뒈 혹시  생일이 3월 12일 이고 전화번호는 011-9109-648x 이고 신촌 부근에 출몰하나? -_-? 이게 내 호움페이지란걸 알아낸걸보니 늬가 더 놀라운뒈!  
24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92 2003-06-17
아 그리고 도진광. 두웨게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인뒈, 며칠 전 듀얼토너먼트 말씀하시는거구만요. B조 1위 진출이죠 아마? 강도경 나경보 김현진이 소속뒌 조에서 1위라늬 대단희 멋진 일이긴 합니다만,...  
24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89 2003-06-17
엄재경 해설과 친선 경기에서 김창선 해설이 패배한 적이 있습니돠. 작년 말 쯤인가, 뭐 비공식적으로는 수도 없이 하지않겟습니까만흔. 그걸 가지고 엄재경이 [왕년 프로게이머도 데이타 스타 앞에서는 어쩔 수 없] 다...  
242 방명록입니다
bl4zt
191 2003-06-17
어제였던가요? 도진광 선수의 4년만의 재기에 놀라워 하며 5년만에 다시 재기를 해보는것은 어떤지에 대해 박소림 캐스터의 농담섞인 제언이 나왔던 것이.... 전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때의 영광 다시 찾을순 없을지 몰...  
24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89 2003-06-16
김창선. 데이타 기반 해설로 게이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엄재경 해설위원도 대단하지만, 바늘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는 시험을 통과한 그 어떤 공중파 아나운서들 보다도 재치있는 말솜씨로 나를 감탄케 하는 ...  
240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228 2003-06-06
좀 더 장난치지 못해 아쉬운 썸바디 옵 유저쓰 씨리즈입니다. [ 01 ] 덩달아 우울해집니다 [ 02 ] 이렇게 재미없을 수가! 싶습니다 [ 03 ] 미쳤나 싶습니다 [ 04 ] 누군지 알...  
239 방명록입니다
ceaser
117 2003-06-11
푸헤헤헤헤 딱걸렸네~  
23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77 2003-06-11
엇, [02]번 인물과 엇떤 관계길래!  
237 방명록입니다
알쏭
114 2003-06-11
[02]번.. 이렇게 잘생겼을 수가! 로 수정바람...  
23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93 2003-06-11
헑! 역사를 웨 곡해버리는거지!  
23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80 2003-06-11
호호호 틀렷써!  
234 방명록입니다
알쏭
78 2003-06-11
음....  
233 방명록입니다
210 2003-06-08
헑!!!!!!!! 뭡니까 대췌!!  -_-;;;; 까마득히 잊어버린 저 사진, 나한테도 없는뒈  이런 콜렉션은 변퉤 행각임이 틀림없씀니다  
232 방명록입니다
ceaser
162 2003-06-07
엇 나도 없네?-_- 장난좀 고만하시랏!  
231 방명록입니다
suxus
75 2003-06-06
난 웨 없는거지? 낄낄-  
230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93 2003-06-04
영화 속 장승업은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고 고뇌를 거듭한다. 그러나 문제는 그러한 고뇌가 구체적으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에피소드식으로 연결된 구성은 장승업의 고뇌를 분리시켜 놓았고, 헐떡이듯 여운이 없는...  
229 방명록입니다
ceaser
113 2003-06-05
그림도 멋지고 배경도 넘후 아름다웠다.  
228 방명록입니다
Keqi
206 2003-06-04
오원은 오원이었기 때문에 가장 설득력이 있었다고 본다. 부초(浮草)같은 인생. 취생몽사(醉生夢死). 왜 기존의 화단에서 혜원이나 단원에 비해 오원을 하대하였는가는 (적어도 내가 볼 때는) 자명하다. 세종문화회관...  
227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92 2003-05-19
독립기념일을 잊고 잇쓰리만치 정신 없엇던건 아닌데도 이미 보름이나 지나버렷군아 안정 단계가 오기 전까지의 고생이 더 추억으로 기억되는 것은 비단 창업가의 얘기만은 아닌것이, 사회화 라이프 싸이클을 따르지 못하면서...  
22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25 2003-05-23
호호호 맞아! 나 [그날]이엇써  
225 방명록입니다
장박
209 2003-05-21
아 그날이었구나.  그리고 자네가 그래서 미친다는 얘기를 했었군.......  
224 방명록입니다
ceaser
185 2003-05-20
아-그날이군아 독립기념일.  그게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아  독립을 축하하며 먹었던 케잌이 달지않고 맛있썼는데 몸이 뿔을까 염려되어 많이 먹지 못했던게 후회된돠. 자기만의 공간...  
223 방명록입니다
suxus
195 2003-05-20
언제나 알흠답기 그지없는 자네를 보며  독립2주년을 축하해주기는망정   기억조차 못해낸것이 못내 아쉬워(거짓말이야)  그래도 소주2병 마시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면   눈물이 날 정도로 그리운 자네-  안정궤도에...  
222 방명록입니다 image
밤너구리
112 2003-05-14
우연찮게 찾았는데 마음에 드실런지.  
221 방명록입니다
ceaser
80 2003-05-16
ㅋ ㅑㅋ ㅑㅋ ㅑ  
22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5 2003-05-14
호호 햏자라면 [바지를 내리지 않았으므로 무효!] 라고 하겟구만요 찾고잇는 사진의 타입은 아니지만, 잘 봣심돠  
21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4 2003-05-11
[ 어디선가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짝사랑하는 사람이 산에 간다고하면 그에게 돌을 주워다 달라고 부탁하라고요. 그러면 그사람은 산에 가서 발에 차이는 수많은 돌을 볼때마다 돌을 주워 달라고 부탁한 사람...  
218 방명록입니다
Keqi
194 2003-05-12
개인적으로 나라면,  개객거리느라 소리도 못 내지 않을까? --;  
217 방명록입니다
bl4zt
208 2003-05-12
이곳과는 별로 안 친근해보이는 사랑이란 단어가 출몰하다니.... 어디선가 흘려들은 듯한 기억이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랑은 스토커라는 군요... 데이트 비용이 들지 않고... 실연당할 염려가 없고.....  
216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200 2003-05-12
정말로 짝사랑하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감히 무엇도 부탁 못하겠지요. 거절당할 것이 두려우니까. 그래서 돌을 주워달라는 헛소리도 안 할테고, 다행히 '씨바락 색희' 같은 소리도 안 듣게 될 것 같습니다.  
21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3 2003-05-07
비밀로 간직하려햇지만 입이 근질거려 참을수가 잇써야말이지 희희 제목 : 어린이날 일기 [살인의 추억] 을 보앗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므로 볼 수 잇썻다. 참 재미잇썻다. 어린이날 선...  
214 방명록입니다
ryu
192 2003-05-11
객기님이 비오 어린이 짝꿍 비타를 찾으신겁니까? 안그래도 찾고 있었는뒈 마리죠  
213 방명록입니다
bl4zt
216 2003-05-11
비.오.비.타... 보통 인간 어린이를 위한 강장제이지만... 햄스터나 강아지의 독특한 치료에 많이 사용된다고 하는군요... 거.참. 다행입니다.  
212 방명록입니다
Keqi
102 2003-05-11
비.오. 어린이에게 선물. 비.오.비.타~ --;  
211 방명록입니다
ryu
230 2003-05-11
흠, 나쁘지 않아요 괜찮다고요 별난 비오 어린이는 커서 큰인물 되겠구나~! 싶은걸뇨;;  
210 방명록입니다
ceaser
137 2003-05-09
역시 영악스런 어린내였군.훔-_-a  
20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96 2003-05-09
사실, 사실, 일기에 쓰진 않앗지만요, 나쁜 어린이나 할 짓들도 만희 햇죠 -_-a 아이스크림 껍데기를 아무데나 버렷구요, 경찰아저씨한테 [나쁜어린이의 언어] 를 햇구요, 공공장소에서 나오는 문으로 들어갓구요, ...  
208 방명록입니다
ryu
92 2003-05-09
참 잘했어요!  @+  
20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0 2003-04-24
앞으로 개발될 컴퓨터용 메신져 솔루션은 다음과 같흔 요건들을 동시에 만족시켜죠야만 한다. 첫째.  모바일 접속 보장이다. 애니악 이후 컴퓨터의 싸이즈는 축소에 축소를 거듭하여 책상 하나만 잇쓰면 설치가 가능한 ...  
206 방명록입니다
Keqi
121 2003-04-25
60년대 국산 최루성 멜로물. "내가 늬 애븨란다."  
20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94 2003-04-25
하여간 후미진 곳, 조명받지 못하는 것 을 발켜내는 취향의 bl4zt 그나저나 그 대사가 쓰인곳이 뭔가 더 잇썻던거같흔뒈  
204 방명록입니다
bl4zt
195 2003-04-24
내가 늬 애비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불후의 대사라 표현해도 무방한.... 다스베이더의 멋들어진 음성... 스타워어즈 에서  오스틴 파워에도 있었고... 블레이드 투에서도.. 그리고 또 무어가 있었지? 여튼 반...  
203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46 2003-04-20
request & respond  
202 방명록입니다 image
satagooni
196 2003-04-18
분단의 현실은 이런 류의 수작을 낳았군아 긴 세월의 고통과 시련을 통해 낙타무릎과 같희 단련된 자의 의지는 그 무엇에 의해서도 붕괴뒈지 않는다고 믿엇다. 단련뒌 프로 스타 게이머는 암후...  
201 방명록입니다
ryu
217 2003-04-19
이거 보셨군요 나도 기회되면 봐야지 낙타무릎이라, 기독교인에게 한때 돌풍이었던 책 누군가 선물해줬으나 몇장 읽지 않고 구석에 꽂혀있는;; 그나저나 가끔 낙타무릎이란 표현을 쓰시던뒈요 뭐  
200 방명록입니다
suxus
181 2003-04-18
도대체 왜 낙타무릎이란 표현을 썼는지 너무 궁금해서 낙타에 대해 찾아보았더니 죄다 기독교관련 싸이트만 나오는구만 간간히 [낙타눈썹]같은 도구가 검색되기도 하고 여튼 찾으바에 의하면 [낙타의 무릎은 양쪽 무릎이 푹신...  
19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00 2003-04-18
존재,  최후의 존재, 존재 자체의 의지 마저도 ㅠ_ㅠ  
198 방명록입니다
jjang
187 2003-04-15
그래도 나의 컴 즐겨찾기에 주소가 있으니 가끔은 들어오게 되는군... 내가 아는 것은 너의 아뒤밖에 없군... 지금은 회사...아직도 퇴근안하고 뭐하냐구? 일명 야근...강요된것은 아니고 그냥 함 해봤다...반도체...  
19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7 2003-04-16
엇 그리고 애색희들 호움페이지에 갓다가도 글 남길데가 업써 당혹스러할것이 보이는구만 [비지비]라는것에 익쑥해져야뒈. -_-a 내 호움페이지 손가락 메뉴에서 B 누르면 나오는게 그것이 발호 비지비인뒈, 비지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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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81 2003-04-16
아늬 그러게 웨 쎌 하는데로 안가고! 하이닉쓰엔 쎌은 안다루나? 월요일엔 좀 죽어잇느라 연락을 못햇군아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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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91 2003-04-14
[버튼을 누르면, 저희 직원들이 도와줍니돠] 명제의 대우가 [저희직원들은 도와주지 안흘꺼늬까 버튼을 누르지 마십시오] 는 아닐텐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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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104 2003-04-14
-불만신고- 안 눌러지는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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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177 2003-04-12
몇자적구 간당..  변덕스런날씨와..그동안의 피로로인해..감기에 걸렸당..    날씨가 넘 지랄맞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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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4 2003-04-16
호호호호 쑥! 스스로 난봉에 비교하려는 의지는 가상하지만, 난봉이라는 친구의 썰렁함은 역사이래 전례가 업쓸정도줴 우리가 군대에 가던 시절에 겨울군번 전방으로 배치뒌 친구들은 난봉에게 부디 북쪽으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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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xus
65 2003-04-13
그 썰렁한 [난봉]같은 색희가  나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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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6 2003-04-13
엇 거기도 날씨가 변덕스럽나. 난 또 썰렁한 [난봉] 같흔 색희가 우리동네에 나타낫다 사라졋다 해서 날씨가 추웟다더웟다 하는줄 알앗는뒈! 희희 나는 생전 모르던 각종 신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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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4 2003-04-10
매취순 티비CF . "당신을 5년간 기다렷습니다" 양희은의 고백이 흐르자, 갑자기 매실의 향기가, 너무나 기분 좋게 그윽-한 그 향기가 내 주위에 번졌다. CF가 끝나고 주위를 둘러보늬, 냄새를 풍길만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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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5 2003-04-12
jjang /  호호- 바뀐것이 많줴. 널 꼭 만나 술을 마시고야말겟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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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191 2003-04-12
심히 배가 고파서 환청과 환각이 이는 것은 아닌지... 너 아직도 담배 보루로 피고 그래??? 건강도 생각함서 살어 짜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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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179 2003-04-12
너 학교 다니지? 아직도 그 고시원에 살고 있어?  이번 주말이나 담주 월요일쯤 학교 갈것도 같아서... 얼굴이나 한번 보고 오게...저녁에 보면 술이나 한잔 하던지...아님 밥이라도 함 먹게...시간이 되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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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80 2003-04-11
저런 고백을 들어봤으면.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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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169 2003-04-10
미치다니, 그렇다면 나도 미친건데  아닙니다, 미친건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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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172 2003-04-10
달인이 된다는 것. 화산파의 매화검법에도 일정수준이상 도달하면 검을 휘두르는 것 만으로도 매화향이 진동을 하다 하더군요....검향의 경지지요.... 술이라고 예외겠소이까.. 축하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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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8 2003-04-10
아늬면, 환영, 환상 도 모자라 환취를 느낄만치 내 신경계가 미쳐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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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78 2003-04-08
두근거림이 지속뒈며 속쓰림, 변비, 포만감과 공복감의 교차, 현기증,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수반, 나를 못쌀게굴고잇써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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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187 2003-04-08
이게 맞는가 보다 처음에서 C로 들어왔던 것 같은데... 잘지내는지 궁금하군... 근데 이 홈피가 너 개인꺼야? 아님 저번에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애들껏도 다 있었던것 같은데...뭐가 뭔지???설명서를 보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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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189 2003-04-08
여기다 글을 어떻게 쓰냐? 너의 홈피는 알았다만 글을 그냥쓰면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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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208 2003-03-16
머라 할말이 없다... 내가 본 올해 최고의 영화가 아닌가 한다... 아니 내 인생의 베스트 무비를 몇편으로 꼽으라 하여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무비... 눈물이 날것만 같다.... "남자는 배가 아프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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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02 2003-03-26
[핑퐁] idc 병설 영화관에서 곧 플레이 들어갑니돠  
176 방명록입니다
bl4zt
196 2003-03-17
아 영화 제목은 핑퐁 이랍니다... 워터보이즈의 그 코치님께서 여기서도 노력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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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2003-03-16
영화 제목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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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78 2003-03-16
무슨 영화인지 매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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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98 2003-03-16
영화제목이 "남자는 배가 아프지 않아도 화장실에 갈때가 있어"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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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ekorea
218 2003-03-12
올핸만에 시폭을 훌터 보았네.... 영웅 옭주와 굉장히 재미있게 보며 탄성을 자애내었건만 일부 사람들의 별로라는 썰에 어이가 없어버렸다. 영웅에 대한 평이 엇갈리다니. but 사람들의 스타일을 보아하니.....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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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15 2003-03-13
두슬 / [너 못낫돠] 라고 단도를 내밀기에는 간이 작아서 그런가봅죠 뭐 희희희  
17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4 2003-03-13
msekorea / 희희 그럿치? [영웅] 은 잘만든 영화야. 늬랑 같희 볼때는 난 아마 4번째 보는거엿쓸텐데도 또 재미잇드구만 근뒈, 그 더 전에 [007 어나더데이] 는 보다졸다 하면서 [무키가처와]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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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슬
222 2003-03-13
영웅에 대한 평론가들의 '그래 너 잘났다'식의 평가는 왜 한결같은가 말이죠. '천하'가 뭐 어때서... 누가 이 영화를 보고 '역시 천하의 평화를 위해 이라크를 치려는 미국을 인정해줘야해' 라고 생각이나 하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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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212 2003-03-04
네트워크의 발달과 급격히 증가한 인터넷 보급률에 따라 정보화는 더 이상 교육분야에서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각종 기업에서는 E-learning를 앞다투어 실시하고 있고 이미 사이버 대학도 수십 개 가까이 운영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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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19 2003-03-05
엇 그럿습니까? 기사화뒌 얘기 외에는 아는게업썻는뒈! 선생 친구들이라면 저도 주위에 밟희는뒈, 양껏 물어봐야겟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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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207 2003-03-05
실제로 교직생활을 하고 있는 본인의 친구 얘길 빌리자면... 수백개의 질문중....은행구좌는 어디에 개설했으며 어떤 소비를 했는지..별 시덥지도 않은 질문들이 굉장히 많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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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90 2003-03-05
어제 밤, 최근의 시사 문제에 관해 객기와 얘길 나누며 몇가지 결론을 얻긴 했쓰니, 썰을 달기 전에 그 결론이란것들 부터 간략희 풀어놔보것습니다. 일단,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정확한 법제 근거에 따른 처벌이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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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11 2003-03-03
동작동 국립묘지 영화 [라이언일병구하기]에 등장하는 알링턴 국립묘지 물론, 적절치 못한 대처도 한 몫을 했다지만, 고작 한 사람이 들어나른 인화성 물질에 의한 사고 치고는 대도시 대구가 겪은 불편이란 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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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08 2003-03-05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꼴에 나도 영웅 기질은 가졋는지, 최후의 순간을 온몸에 물집잡혀 부패하여 바라보기조차 역겹기는 꺼려지고, 맹렬희 한방 폭사 하고싶군아 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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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03 2003-03-05
이성을 버리고 욕망만을 따르자면 호러매니아인 나는 회창 형님을 강력 지지하여 한반도를 전쟁발발 겜셋 시키고 나또한 고폭탄을 정통으로 얻어맞아 산화하고잡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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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81 2003-02-18
키키...다녀갑니당...  
16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18 2003-02-25
비록 3월 첫주가 뒈엇지만 -_-a 어쨋든 기대뒈  
15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14 2003-02-19
희희- 2월 마지막주 예술적 행보가 매우 기대가 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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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191 2003-02-15
cigaret equips - 네번째 재떨이 구비 2003년 2월 14일 ; 사랑을 담뿍 담은 객기의 발렌타인 선물 스틸 와이어도 들어잇써 진짜 타이어와 다름없는 재질 2001년 ; satago...  
157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2 2003-02-17
알코올램프는 불꽃이 푸른색이고, 쏘주에는 발호 불을 붙희는게 불가능하지. -_-a 저것은 파라핀오일을 연료로 쓰는건뒈- 냄새제거 솔루션의 사용법, 구비비용 이랑 효과등은 다음에 상세희 다뤄보겟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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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82 2003-02-17
냄새제거 쏠루션은 알콜램프야? 소주 램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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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2003-02-15
담배냄새 제거 솔루숀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군요 뭐 봐도 잘 모르겠지만.  
15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93 2003-02-15
[다다익선] 의 시대는 갓돠. 2년전쯤인가 IT 업계에 떠돌던 풍문가운데에 초집적 신기술을 도입한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관한 전설이 잇썻는뒈,  그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무한대라. 시제품 양산 전에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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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09 2003-02-11
스크린인쇄 간판 [원조] 마산 아구찜, 꽃게찜, 대구뽈찜, 탕집 네온싸인 간판 [원조] 마산 아구찜집 부랴부랴 원조 광고 [추가]한 아구찜집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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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92 2003-02-14
오호-[아구]의 [아구]창은 크기도 하군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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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223 2003-02-13
오.. 언젠가의 요리 촬영. 아구찜이 주제였는데, 아구 한 마리 위장 속에서 조기 열마리가 '반딱반딱 생생한 채'로 나오는 것을 보고 몇 년 동안 아구를 혐오 식품으로 여기기도 했음. 먹성 좋은 녀석임은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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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05 2003-02-13
웬갖 물고기의 아구창만 떼다가 만든것이라 이거줴? 끼끼끼 으끼끼끼 뭐, 그래도 [아구]의 아구가 좀 크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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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203 2003-02-13
[아구]라는 물고기가 있써? 아님 어떤 물고기의 [아구]야?  
148 방명록입니다
bl4zt
222 2003-02-12
정작 '마산' 에서는 간판에 '마산' 이라고 부치지 않지 않소?  
147 방명록입니다
103 2003-02-12
그러게유 다 마산골목도 아니구-  
146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20 2003-02-12
한동네 뿐만 아늬라, 세상에- 한골목 안에  
145 방명록입니다
ceaser
86 2003-02-12
12개집이 다 한동네에 있나요?  
144 방명록입니다
83 2003-02-11
와 장하십니다  
14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3 2003-02-11
웨! 오바 해석을 하는것이지! [뽈랄라대행진] 은 개중 맛잇는 집에 대한 가설의 뒷받침일 뿐인뒈  
142 방명록입니다
suxus
205 2003-02-11
지난학기 쏭이 보여주엇지 우리집 근처도 만히 나와서 관심잇게 봣는데 설마 그걸 다 검증하려는거냐? [어우 씨바 동영상 편집해야하는데-]...낄낄  
14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4 2003-02-11
호호호호- 실험은 한참 후에나 할 것이고,  아직 가 볼 데가 산적하여 그나저나, 내 가설의 근원은  [뽈랄라대행진] 인뒈, 늬도 그거 봣나?  
140 방명록입니다
suxus
194 2003-02-11
이거엿어? 가설검증은언제? 그작업엔또참여불가겟군 못쳐먹는건 왜이리 만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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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10 2003-01-29
왕이 엇떤 요건을 갖추엇쓸 때에 大王 이라 할 만 하고 또한, 무사가 엇떠할 때에 英雄 이라 할 만 한지! 눈과 귀가 즐거운 와중에 생각하는 재미도 대단한, 멋진 영화로군아- 희희희- 또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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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214 2003-01-31
쓩쓩 날라댕기고 말도 안되는 칼과 창을쓰며 쌈박질하는 이연걸이가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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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65 2003-01-29
영화제목은  라늬까!  
136 방명록입니다
ceaser
65 2003-01-29
영화제목을 보여줘보여줘~~~~  
135 방명록입니다
167 2003-01-29
옷! 그래요? 별로라는 썰이 있던뒈  
134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03 2003-01-26
(서울=연합뉴스) 고형규기자 김영삼(金泳三.YS) 전대통령은 지난 대선때 한나 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를 지지했던 것과 관련, "적극성을 띤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YS 초청으로 지난...  
13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36 2003-01-29
흙흙- 개개개객 진보에 목에 피끓던 자네마저도 [결국엔 다 그렇더라] 고 하면 나는 멍- 해질 수 밖에 ㅠ_ㅠ 그럿터라도 비겁함이 당연시뒈는 꼴을 좌시할수는 없쓰니- 목에 칼이 들어오는 순간 비굴하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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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241 2003-01-29
결국엔 다 그런 게지... 먹고 사는 건 내 안의 문제지만... 과연 그 안에서 얼마나 스스로를 참을 수 있는가... 하지만 요즘의 나는 그것이 참으로 쉽지 않구먼... 자네는 과연 엇더하신지?  
131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89 2003-01-26
흙흙- 축하해 축하해-  
130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43 2003-01-26
경제하는 놈이건 정치하는 놈이건 늬네들의 비겁함이 옥황상제 할아버지 똥침을 찌르는군아-  
129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10 2003-01-26
인터넷 불통 사태가 처음 발생한 것은 이날 오후 2시경.  KT 서울 혜화전화국의 DNS(도메인 네임 서버)에 해외로 가는 이상 데이터가 다량으로 유입되면서 전국의 인터넷 서비스가 완전히 다운됐다.  이 사고로 ...  
128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5 2003-01-26
녜. 하나로 dns 복구가 가장 신속한듯 보여서 우니옭 dns 우선 조회를 하나로 dns 로 얼른 수정해서 여타 싸이트들보다 금새 접속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_-v 전세계 모호든 싸이트들의 미러 싸이트를...  
127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235 2003-01-26
뭐 이런 환타지스러운 일이 다 생기는지. 흑.. 하루 종일 이곳은 접속이 안 되었어요. 흑. 그렇다고 너무 보고싶었던 건 아니에요.  ㅜㅜ  
126 방명록입니다
233 2003-01-26
아직 접속이 안뒈는 싸이트가 만흔뒈 우니옭은 잘만 뒙니다 희희희- 오늘 늦잠자고 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 켰는뒈 어라- 또 이너넷이 안뒈는거라-  요즘 툭 하면 말썽을 부려서 이것뜰- 하면서 하나로통신에 ...  
125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09 2003-01-26
해킹도 아늬엇고 단순 dns 공격도 아늬엇군아-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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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250 2003-01-23
표준어  "이게 무슨 소리야-" 영남방언 "이기 문소리고-" 끼끼끼 -_-a 글헉케도 보고싶헛던 [오아시쓰] 를 드디어 보았돠 개봉 당시를 놓쳤쓰니 DVD rip 으로 본것이겟지- 싶겟지만, 완전 어이 업...  
123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125 2003-02-28
헛- 문화부 장관이 뒈셧군뇨  
122 방명록입니다
satagooni
223 2003-01-27
저는 문소리씨의 마비 연기에! 마비연기와 정상인 연기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것이 흥미로웟고 [공공의적] 이랑은 위계서열이 뒤바뀐 강형사와 이형사도 흥미로웟고 문득 떠오르는 정사 장면이 ...  
121 방명록입니다
밤너구리
243 2003-01-26
영화 보고 이창동을 만나러 가야지 결심했다. 선배 언니에게 이창동 감독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하자 선배 언니는 "내 친구 형부야"라고 했다. 갑자기 만날 생각이 싹 사라졌다. 나는 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 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