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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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158 | 2003-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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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동감하는 바
주류회사 광고용 카렌다에도 자주 등장하는 아낙들이 아닌가?
흠.. 아무래도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동양 아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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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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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0 | 200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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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ad o'connor
klover 화백이 날 그려준 그림
그렇잖아도 성정체성에 문제가 있었는데
원피쓰를 입혀놓고보니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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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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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15 | 2003-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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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락시트 생각이 났는뒈...
뭐...크랜배리스 생각나는 이도 있겠구..
어느 누구는...리아라는 가수 생각 할수도 있겠지요..
좋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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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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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166 | 200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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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본 소감은..
음.. 가수라기 보다
생체 실험 대상이 될 위기에 처한
미래의 어린이 같은데.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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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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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63 | 200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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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ver 화백은 씨네드 옥코너를 몰랐는데
작품을 받아보니 딱 옥코너 생각이 나는거야.
satagooni 랑 오버랩이 뒈면서
흙흙흙 끼끼끼 -_-
난 예비군훈련가서 커밍아웃해야지.
원피쓰를 스윽- 들어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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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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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137 | 2003-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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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엔 비가 제맛이야
비 맞을 땐 뻣뻣한 A급 전투복이 제격이란 말이지
이제 당당한 호호를 외치며 커밍 아웃을 하시게
당신의 뒤를 따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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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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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209 | 2003-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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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 네모밖엔 네가 해먹위에서 낮잠자고 있을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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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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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jed | 111 | 200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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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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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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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5 | 2003-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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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그렇지.
붉은돼지(紅の豚) 초반부에 등장하는 포르코의 은신용 무인도
나무 탁자에 라디오 한대, 위스키 한 병, 책 몇 권과
신문으로 얼굴 덮고 안락의자에 널브러져있는
발호 그런걸 원해.
비는 안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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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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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 190 | 2003-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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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자슥~~~
대체...선유도에서..뭔..일이..있었는징...
날..왕땨..놓고...놀러..간건...알것는데.....
어찌..됐건.....날....빼고.....가다니...
다..주겄어...
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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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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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9 | 2003-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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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죠은 금고 하나 구했나부지?
돌아가는건 잔혹한 살육 뿐이니, 감희 그따우 말을 뱉기 전에는 몇 개 씩 뒈는 모냥인 늬 목숨 하나 정도는 잘 보관해두는게 죠흘것이돠
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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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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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97 | 2003-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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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아악 -ㅠ- 김치전+소주 먹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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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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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 101 | 2003-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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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맛있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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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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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7 | 2003-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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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성년자라서 보호자가 필요하잖겠나. 그래,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같이 갔던거지.
어때, 소녀같은 울 엄마. 이쁘고 건강하시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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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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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194 | 2003-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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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파괴하는 사타ㄱ 의 진지한 표정과 몸짓 그 기발함이 부럽네.... 그 몸이 부럽다고 해야맞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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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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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171 | 2003-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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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탄 청바지 소녀는 누구인가? 옆 연구실의 보아라 불리는 아가씨와 살짝 닮았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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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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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0 | 2003-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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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전쟁통에 내던져졌을때,
늬가 살아남아[버릴] 거라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그건 늬가 사악하고 스스로를 지키기에 확실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은 아닐꺼야.
아니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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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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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4 | 2003-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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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너랑도 [묻지마] 관광이나 한 번 떠나야뒈겟지만, 늬 말대로 내가 좀 젊어야말이지 -_-
[묻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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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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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176 | 2003-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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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 동참하지도 않은 주제에 지껄일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지만...
아마 나 역시도 어떻게든 질기게 살아남기는 할 거다...
나야말로 나밖에 모르는 진정한 악의 축이니까...
역시나 어슴프레 짐작할 따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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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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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174 | 2003-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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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부러워라~
당신들 젊음의 기억에 한 획을 그었군. 젊음은 좋단 말이야.
..당신의 그 빠뀨에 대한 사랑은 광적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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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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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92 | 2003-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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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유도 그보다 더 아름다운 그대들...
눈부신 존재들- 영원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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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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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201 | 200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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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유도 가서 먹은 유일한 음식은
맛좋은 매일멸균우유1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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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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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 193 | 200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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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땀과 ,
당신의 흔들리고있지만 잃지않으려는 눈빛과 ,
당신의 심장 소리를 ...................................................,
나는 잊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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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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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9 | 200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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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기, 믿을 수가 없었다.
그 상황에,
끔찍한 고통의 와중에,
몸에서 나온 피가 옷과 사람들과 땅을 적시는 현장에서,
그날 처음 만난, 동지인지 적인지 분간할 수 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돌팔이 색희들이 겁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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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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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248 | 200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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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도착했는지---
지금쯤 어딘가서 여독을 풀고있겠지
난 그렇게 어른스럽지도 않아서 그런일에 내가 제 삼자라면 어떻게 일을 대처했을지--
사람의 감정의 결이란 정말 복잡한것인데
그런상황에서 잘 참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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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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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24 | 2003-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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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걸
내가 속이 엄청 상해서 얼마나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났고, 또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지 너는 모를껄
혼란한 가운데 너희들 보내놓고
뒤에 남은 다른 두 멤버도 속 많이 상했고
내 PDA 는 물먹어서 전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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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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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177 | 2003-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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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그억..
그런 궁극의 솔루숑이 있었다니..
경배~ 경배~ 경배~
구니 모방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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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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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3 | 200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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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이미지 올리는거 귀찮지?
암후도 강요하지않으니 이제 그만 압박에서 벗어나도 뒈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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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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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0 | 2003-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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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겨울부터 시도뒈어온
케리건 코스프레 -_-a
2001년 겨울 : satagooni
2003년 봄 : suxus
2003년 여름 : klover
keqi, 차기 케리건 모델을 지망해노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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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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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0 | 200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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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차기 케리건 모델을 지망[만]해놓고 완전희 까먹은 상태
끼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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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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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ver | 81 | 200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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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내가 짱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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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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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182 | 200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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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원본을 땡겨보니 압권이야
핏줄의 섬세함의 숨막힘.
마지막 처자의 무뇌적 시선은 과연.....
정체가 어찌되는 지는 모르오나
어설픈 꼬라보기의 1번이나
정말 착실해보이는, 그래서 상당히 어색한 친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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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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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5 | 200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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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건 모델 지망생을 위한 조언
1. 케리건의 코 윗 부분이 어둡고, 고개를 팍 숙이고 잇는데도 불구, 턱 부분이 밝돠. 이는 조명을 아래에서 때려준 것. 아무생각 없이 방에서 천정의 형광등 조명에 의존하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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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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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 189 | 2003-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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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억
똥 살아있었군
하릴없이 서핑을 하다 찾아온 곳이 똥의 페이지라니...
여전히 욕지꺼리에 미친짓에 빠져있군
그 미친 짓 말곤 뭐해서 먹고사냐?
우훼훼~
맘에 들어 맘에 들어..
근디 내가 누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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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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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 67 | 200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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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억...
소주 기대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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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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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3 | 2003-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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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모르겟는뒈
혹시
생일이 3월 12일 이고
전화번호는 011-9109-648x 이고
신촌 부근에 출몰하나? -_-?
이게 내 호움페이지란걸 알아낸걸보니
늬가 더 놀라운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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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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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2 | 2003-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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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도진광.
두웨게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인뒈, 며칠 전 듀얼토너먼트 말씀하시는거구만요. B조 1위 진출이죠 아마?
강도경 나경보 김현진이 소속뒌 조에서 1위라늬 대단희 멋진 일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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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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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9 | 2003-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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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경 해설과 친선 경기에서 김창선 해설이 패배한 적이 있습니돠. 작년 말 쯤인가, 뭐 비공식적으로는 수도 없이 하지않겟습니까만흔.
그걸 가지고 엄재경이 [왕년 프로게이머도 데이타 스타 앞에서는 어쩔 수 없]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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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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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191 | 2003-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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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던가요? 도진광 선수의 4년만의 재기에 놀라워 하며 5년만에 다시 재기를 해보는것은 어떤지에 대해 박소림 캐스터의 농담섞인 제언이 나왔던 것이....
전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때의 영광 다시 찾을순 없을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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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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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9 | 2003-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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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데이타 기반 해설로 게이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엄재경 해설위원도 대단하지만,
바늘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는 시험을 통과한 그 어떤 공중파 아나운서들 보다도 재치있는 말솜씨로 나를 감탄케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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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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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28 | 2003-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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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장난치지 못해 아쉬운
썸바디 옵 유저쓰 씨리즈입니다.
[ 01 ] 덩달아 우울해집니다
[ 02 ] 이렇게 재미없을 수가! 싶습니다
[ 03 ] 미쳤나 싶습니다
[ 04 ] 누군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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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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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17 | 200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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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헤헤헤헤 딱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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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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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77 | 200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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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02]번 인물과 엇떤 관계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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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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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 | 114 | 200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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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번..
이렇게 잘생겼을 수가!
로 수정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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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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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93 | 200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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헑! 역사를 웨 곡해버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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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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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80 | 200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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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틀렷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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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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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 | 78 | 200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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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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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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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210 | 2003-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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헑!!!!!!!!
뭡니까 대췌!!
-_-;;;;
까마득히 잊어버린 저 사진, 나한테도 없는뒈
이런 콜렉션은 변퉤 행각임이 틀림없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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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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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62 | 2003-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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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나도 없네?-_-
장난좀 고만하시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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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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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xus | 75 | 2003-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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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웨 없는거지?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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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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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3 | 2003-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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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승업은 한 순간도 안주하지 않고 고뇌를 거듭한다.
그러나 문제는 그러한 고뇌가 구체적으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에피소드식으로 연결된 구성은 장승업의 고뇌를 분리시켜 놓았고, 헐떡이듯 여운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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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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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13 | 2003-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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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멋지고 배경도 넘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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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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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06 | 2003-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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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은 오원이었기 때문에 가장 설득력이 있었다고 본다.
부초(浮草)같은 인생.
취생몽사(醉生夢死).
왜 기존의 화단에서 혜원이나 단원에 비해
오원을 하대하였는가는 (적어도 내가 볼 때는) 자명하다.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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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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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2 | 2003-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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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을 잊고 잇쓰리만치 정신 없엇던건 아닌데도 이미 보름이나 지나버렷군아
안정 단계가 오기 전까지의 고생이 더 추억으로 기억되는 것은
비단 창업가의 얘기만은 아닌것이,
사회화 라이프 싸이클을 따르지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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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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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25 | 200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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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맞아! 나 [그날]이엇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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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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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209 | 2003-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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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날이었구나.
그리고 자네가 그래서 미친다는 얘기를 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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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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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85 | 2003-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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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날이군아 독립기념일.
그게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아
독립을 축하하며 먹었던 케잌이 달지않고 맛있썼는데
몸이 뿔을까 염려되어 많이 먹지 못했던게 후회된돠.
자기만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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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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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xus | 195 | 2003-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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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알흠답기 그지없는 자네를 보며
독립2주년을 축하해주기는망정
기억조차 못해낸것이 못내 아쉬워(거짓말이야)
그래도 소주2병 마시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면
눈물이 날 정도로 그리운 자네-
안정궤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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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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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112 | 2003-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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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찾았는데 마음에 드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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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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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80 | 2003-05-16 |
|
ㅋ ㅑㅋ ㅑ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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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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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35 | 2003-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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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햏자라면 [바지를 내리지 않았으므로 무효!] 라고 하겟구만요
찾고잇는 사진의 타입은 아니지만, 잘 봣심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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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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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24 | 2003-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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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선가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짝사랑하는 사람이 산에 간다고하면 그에게 돌을 주워다 달라고 부탁하라고요. 그러면 그사람은 산에 가서 발에 차이는 수많은 돌을 볼때마다 돌을 주워 달라고 부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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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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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194 | 2003-05-12 |
|
개인적으로 나라면,
개객거리느라 소리도 못 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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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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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08 | 2003-05-12 |
|
이곳과는 별로 안 친근해보이는 사랑이란 단어가 출몰하다니....
어디선가 흘려들은 듯한 기억이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랑은 스토커라는 군요...
데이트 비용이 들지 않고...
실연당할 염려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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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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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200 | 2003-05-12 |
|
정말로 짝사랑하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감히 무엇도 부탁 못하겠지요.
거절당할 것이 두려우니까.
그래서 돌을 주워달라는 헛소리도 안 할테고,
다행히 '씨바락 색희' 같은 소리도 안 듣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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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203 | 2003-05-07 |
|
비밀로 간직하려햇지만
입이 근질거려 참을수가 잇써야말이지
희희
제목 : 어린이날 일기
[살인의 추억] 을 보앗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므로 볼 수 잇썻다.
참 재미잇썻다.
어린이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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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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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 192 | 2003-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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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기님이 비오 어린이 짝꿍 비타를 찾으신겁니까?
안그래도 찾고 있었는뒈 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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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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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16 | 2003-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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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비.타...
보통 인간 어린이를 위한 강장제이지만...
햄스터나 강아지의 독특한 치료에 많이 사용된다고 하는군요...
거.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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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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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102 | 2003-05-11 |
|
비.오. 어린이에게 선물.
비.오.비.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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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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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 230 | 2003-05-11 |
|
흠, 나쁘지 않아요 괜찮다고요
별난 비오 어린이는 커서 큰인물 되겠구나~! 싶은걸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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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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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137 | 2003-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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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악스런 어린내였군.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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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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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6 | 2003-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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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실,
일기에 쓰진 않앗지만요,
나쁜 어린이나 할 짓들도 만희 햇죠 -_-a
아이스크림 껍데기를 아무데나 버렷구요,
경찰아저씨한테 [나쁜어린이의 언어] 를 햇구요,
공공장소에서 나오는 문으로 들어갓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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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방명록입니다
|
ryu | 92 | 2003-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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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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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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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0 | 2003-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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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될 컴퓨터용 메신져 솔루션은 다음과 같흔 요건들을 동시에 만족시켜죠야만 한다.
첫째.
모바일 접속 보장이다.
애니악 이후 컴퓨터의 싸이즈는 축소에 축소를 거듭하여
책상 하나만 잇쓰면 설치가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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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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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121 | 2003-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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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국산 최루성 멜로물.
"내가 늬 애븨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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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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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4 | 2003-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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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후미진 곳, 조명받지 못하는 것 을 발켜내는 취향의 bl4zt
그나저나 그 대사가 쓰인곳이
뭔가 더 잇썻던거같흔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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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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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195 | 2003-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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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늬 애비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불후의 대사라 표현해도 무방한....
다스베이더의 멋들어진 음성... 스타워어즈 에서
오스틴 파워에도 있었고...
블레이드 투에서도..
그리고 또 무어가 있었지?
여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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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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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46 | 2003-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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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est & res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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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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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6 | 2003-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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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현실은
이런 류의
수작을 낳았군아
긴 세월의 고통과 시련을 통해 낙타무릎과 같희 단련된 자의 의지는
그 무엇에 의해서도 붕괴뒈지 않는다고 믿엇다.
단련뒌 프로 스타 게이머는 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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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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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 217 | 2003-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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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셨군요
나도 기회되면 봐야지
낙타무릎이라, 기독교인에게 한때 돌풍이었던 책
누군가 선물해줬으나 몇장 읽지 않고 구석에 꽂혀있는;;
그나저나 가끔 낙타무릎이란 표현을 쓰시던뒈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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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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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xus | 181 | 2003-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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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낙타무릎이란 표현을 썼는지 너무 궁금해서
낙타에 대해 찾아보았더니 죄다 기독교관련 싸이트만 나오는구만
간간히 [낙타눈썹]같은 도구가 검색되기도 하고
여튼 찾으바에 의하면
[낙타의 무릎은 양쪽 무릎이 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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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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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00 | 2003-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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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최후의 존재,
존재 자체의 의지 마저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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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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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 187 | 2003-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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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의 컴 즐겨찾기에 주소가 있으니 가끔은 들어오게 되는군...
내가 아는 것은 너의 아뒤밖에 없군...
지금은 회사...아직도 퇴근안하고 뭐하냐구? 일명 야근...강요된것은 아니고 그냥 함 해봤다...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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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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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37 | 2003-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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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그리고
애색희들 호움페이지에 갓다가도
글 남길데가 업써 당혹스러할것이 보이는구만
[비지비]라는것에 익쑥해져야뒈. -_-a
내 호움페이지 손가락 메뉴에서 B 누르면 나오는게
그것이 발호 비지비인뒈,
비지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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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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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81 | 2003-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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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늬 그러게
웨 쎌 하는데로 안가고!
하이닉쓰엔 쎌은 안다루나?
월요일엔 좀 죽어잇느라 연락을 못햇군아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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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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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1 | 2003-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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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누르면, 저희 직원들이 도와줍니돠]
명제의 대우가
[저희직원들은 도와주지 안흘꺼늬까
버튼을 누르지 마십시오]
는 아닐텐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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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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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104 | 2003-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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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신고-
안 눌러지는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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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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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177 | 2003-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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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자적구 간당..
변덕스런날씨와..그동안의 피로로인해..감기에 걸렸당..
날씨가 넘 지랄맞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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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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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4 | 2003-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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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호
쑥!
스스로 난봉에 비교하려는 의지는 가상하지만,
난봉이라는 친구의 썰렁함은
역사이래 전례가 업쓸정도줴
우리가 군대에 가던 시절에
겨울군번 전방으로 배치뒌 친구들은
난봉에게 부디 북쪽으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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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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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xus | 65 | 2003-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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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썰렁한 [난봉]같은 색희가
나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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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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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6 | 2003-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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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거기도 날씨가 변덕스럽나.
난 또 썰렁한 [난봉] 같흔 색희가
우리동네에 나타낫다 사라졋다 해서
날씨가 추웟다더웟다 하는줄 알앗는뒈!
희희
나는 생전 모르던 각종 신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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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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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4 | 2003-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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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취순 티비CF .
"당신을 5년간 기다렷습니다"
양희은의 고백이 흐르자,
갑자기 매실의 향기가,
너무나 기분 좋게 그윽-한 그 향기가 내 주위에 번졌다.
CF가 끝나고 주위를 둘러보늬,
냄새를 풍길만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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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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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5 | 2003-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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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
호호-
바뀐것이 많줴.
널 꼭 만나 술을 마시고야말겟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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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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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 191 | 2003-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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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배가 고파서 환청과 환각이 이는 것은 아닌지...
너 아직도 담배 보루로 피고 그래???
건강도 생각함서 살어 짜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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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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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 179 | 2003-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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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학교 다니지? 아직도 그 고시원에 살고 있어?
이번 주말이나 담주 월요일쯤 학교 갈것도 같아서...
얼굴이나 한번 보고 오게...저녁에 보면 술이나 한잔 하던지...아님 밥이라도 함 먹게...시간이 되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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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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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80 | 2003-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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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고백을 들어봤으면.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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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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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 169 | 2003-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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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다니, 그렇다면 나도 미친건데
아닙니다, 미친건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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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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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172 | 2003-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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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 된다는 것.
화산파의 매화검법에도 일정수준이상 도달하면 검을 휘두르는 것 만으로도 매화향이 진동을 하다 하더군요....검향의 경지지요....
술이라고 예외겠소이까..
축하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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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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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8 | 2003-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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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늬면,
환영, 환상 도 모자라
환취를 느낄만치
내 신경계가 미쳐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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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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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78 | 2003-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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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이 지속뒈며
속쓰림, 변비, 포만감과 공복감의 교차, 현기증,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수반,
나를 못쌀게굴고잇써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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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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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 187 | 2003-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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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가 보다 처음에서 C로 들어왔던 것 같은데...
잘지내는지 궁금하군... 근데 이 홈피가 너 개인꺼야? 아님 저번에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애들껏도 다 있었던것 같은데...뭐가 뭔지???설명서를 보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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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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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 | 189 | 2003-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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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글을 어떻게 쓰냐? 너의 홈피는 알았다만 글을 그냥쓰면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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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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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08 | 2003-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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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할말이 없다...
내가 본 올해 최고의 영화가 아닌가 한다...
아니 내 인생의 베스트 무비를 몇편으로 꼽으라 하여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무비...
눈물이 날것만 같다....
"남자는 배가 아프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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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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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02 | 2003-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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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idc 병설 영화관에서
곧 플레이 들어갑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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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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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196 | 2003-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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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영화 제목은 핑퐁 이랍니다...
워터보이즈의 그 코치님께서 여기서도 노력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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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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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90 | 2003-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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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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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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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 78 | 2003-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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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인지 매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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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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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8 | 2003-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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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이
"남자는 배가 아프지 않아도 화장실에 갈때가 있어"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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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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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ekorea | 218 | 2003-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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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만에 시폭을 훌터 보았네....
영웅 옭주와 굉장히 재미있게 보며 탄성을 자애내었건만
일부 사람들의 별로라는 썰에 어이가 없어버렸다.
영웅에 대한 평이 엇갈리다니.
but 사람들의 스타일을 보아하니.....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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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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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5 | 2003-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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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슬 /
[너 못낫돠] 라고 단도를 내밀기에는 간이 작아서 그런가봅죠 뭐
희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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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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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4 | 2003-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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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ekorea /
희희 그럿치? [영웅] 은 잘만든 영화야.
늬랑 같희 볼때는 난 아마 4번째 보는거엿쓸텐데도 또 재미잇드구만
근뒈, 그 더 전에 [007 어나더데이] 는 보다졸다 하면서 [무키가처와]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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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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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슬 | 222 | 2003-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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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에 대한 평론가들의 '그래 너 잘났다'식의 평가는 왜 한결같은가 말이죠. '천하'가 뭐 어때서... 누가 이 영화를 보고 '역시 천하의 평화를 위해 이라크를 치려는 미국을 인정해줘야해' 라고 생각이나 하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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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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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12 | 2003-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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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의 발달과 급격히 증가한 인터넷 보급률에 따라 정보화는 더 이상 교육분야에서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각종 기업에서는 E-learning를 앞다투어 실시하고 있고 이미 사이버 대학도 수십 개 가까이 운영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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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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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9 | 2003-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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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그럿습니까?
기사화뒌 얘기 외에는 아는게업썻는뒈!
선생 친구들이라면 저도 주위에 밟희는뒈, 양껏 물어봐야겟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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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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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07 | 2003-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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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교직생활을 하고 있는 본인의 친구 얘길 빌리자면...
수백개의 질문중....은행구좌는 어디에 개설했으며 어떤 소비를 했는지..별 시덥지도 않은 질문들이 굉장히 많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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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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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0 | 2003-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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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최근의 시사 문제에 관해 객기와 얘길 나누며 몇가지 결론을 얻긴 했쓰니, 썰을 달기 전에 그 결론이란것들 부터 간략희 풀어놔보것습니다.
일단,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정확한 법제 근거에 따른 처벌이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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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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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1 | 2003-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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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국립묘지
영화 [라이언일병구하기]에 등장하는 알링턴 국립묘지
물론, 적절치 못한 대처도 한 몫을 했다지만, 고작 한 사람이 들어나른 인화성 물질에 의한 사고 치고는 대도시 대구가 겪은 불편이란 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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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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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8 | 2003-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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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꼴에 나도 영웅 기질은 가졋는지,
최후의 순간을 온몸에 물집잡혀 부패하여 바라보기조차 역겹기는 꺼려지고,
맹렬희 한방 폭사 하고싶군아
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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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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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3 | 2003-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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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버리고
욕망만을 따르자면
호러매니아인 나는
회창 형님을 강력 지지하여
한반도를 전쟁발발 겜셋 시키고
나또한 고폭탄을 정통으로 얻어맞아
산화하고잡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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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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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 81 | 2003-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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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녀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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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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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18 | 2003-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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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3월 첫주가 뒈엇지만 -_-a
어쨋든 기대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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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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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14 | 2003-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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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
2월 마지막주 예술적 행보가 매우 기대가 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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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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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1 | 2003-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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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garet equips - 네번째 재떨이 구비
2003년 2월 14일 ; 사랑을 담뿍 담은 객기의 발렌타인 선물
스틸 와이어도 들어잇써 진짜 타이어와 다름없는 재질
2001년 ; sat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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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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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2 | 2003-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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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램프는 불꽃이 푸른색이고, 쏘주에는 발호 불을 붙희는게 불가능하지. -_-a
저것은 파라핀오일을 연료로 쓰는건뒈-
냄새제거 솔루션의 사용법, 구비비용 이랑 효과등은 다음에 상세희 다뤄보겟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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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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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82 | 2003-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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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제거 쏠루션은 알콜램프야? 소주 램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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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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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247 | 2003-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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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 제거 솔루숀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군요
뭐 봐도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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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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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93 | 2003-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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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익선] 의 시대는 갓돠.
2년전쯤인가 IT 업계에 떠돌던 풍문가운데에 초집적 신기술을 도입한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관한 전설이 잇썻는뒈,
그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무한대라.
시제품 양산 전에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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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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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9 | 2003-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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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인쇄 간판 [원조] 마산 아구찜, 꽃게찜, 대구뽈찜, 탕집
네온싸인 간판 [원조] 마산 아구찜집
부랴부랴 원조 광고 [추가]한 아구찜집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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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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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92 | 2003-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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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아구]의 [아구]창은 크기도 하군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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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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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223 | 2003-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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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언젠가의 요리 촬영. 아구찜이 주제였는데, 아구 한 마리 위장 속에서 조기 열마리가 '반딱반딱 생생한 채'로 나오는 것을 보고 몇 년 동안 아구를 혐오 식품으로 여기기도 했음. 먹성 좋은 녀석임은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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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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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5 | 2003-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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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갖 물고기의 아구창만 떼다가 만든것이라 이거줴?
끼끼끼 으끼끼끼
뭐, 그래도
[아구]의 아구가 좀 크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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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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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203 | 2003-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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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라는 물고기가 있써? 아님 어떤 물고기의 [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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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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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zt | 222 | 2003-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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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마산' 에서는 간판에 '마산' 이라고 부치지 않지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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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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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103 | 2003-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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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유 다 마산골목도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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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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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20 | 2003-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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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뿐만 아늬라,
세상에-
한골목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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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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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86 | 2003-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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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집이 다 한동네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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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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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83 | 2003-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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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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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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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3 | 2003-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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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
오바 해석을 하는것이지!
[뽈랄라대행진] 은
개중 맛잇는 집에 대한 가설의 뒷받침일 뿐인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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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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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xus | 205 | 2003-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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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학기 쏭이 보여주엇지
우리집 근처도 만히 나와서 관심잇게 봣는데
설마 그걸 다 검증하려는거냐?
[어우 씨바 동영상 편집해야하는데-]...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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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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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4 | 2003-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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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호-
실험은 한참 후에나 할 것이고,
아직 가 볼 데가 산적하여
그나저나,
내 가설의 근원은
[뽈랄라대행진] 인뒈, 늬도 그거 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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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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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xus | 194 | 2003-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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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엿어?
가설검증은언제?
그작업엔또참여불가겟군
못쳐먹는건 왜이리 만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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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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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0 | 200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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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엇떤 요건을 갖추엇쓸 때에 大王 이라 할 만 하고
또한, 무사가 엇떠할 때에 英雄 이라 할 만 한지!
눈과 귀가 즐거운 와중에
생각하는 재미도 대단한,
멋진 영화로군아-
희희희-
또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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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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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214 | 2003-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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쓩쓩 날라댕기고 말도 안되는 칼과 창을쓰며 쌈박질하는 이연걸이가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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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방명록입니다
|
satagooni | 65 | 200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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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은 라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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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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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aser | 65 | 200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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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을 보여줘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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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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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167 | 200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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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그래요?
별로라는 썰이 있던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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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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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03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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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형규기자
김영삼(金泳三.YS) 전대통령은 지난 대선때 한나 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를 지지했던 것과 관련, "적극성을 띤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YS 초청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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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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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36 | 200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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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흙- 개개개객
진보에 목에 피끓던 자네마저도
[결국엔 다 그렇더라] 고 하면
나는 멍- 해질 수 밖에 ㅠ_ㅠ
그럿터라도
비겁함이 당연시뒈는 꼴을
좌시할수는 없쓰니-
목에 칼이 들어오는 순간
비굴하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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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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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qi | 241 | 200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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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다 그런 게지...
먹고 사는 건 내 안의 문제지만...
과연 그 안에서 얼마나 스스로를 참을 수 있는가...
하지만 요즘의 나는 그것이 참으로 쉽지 않구먼...
자네는 과연 엇더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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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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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89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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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흙-
축하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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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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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43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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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하는 놈이건
정치하는 놈이건
늬네들의 비겁함이 옥황상제 할아버지 똥침을 찌르는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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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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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10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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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불통 사태가 처음 발생한 것은 이날 오후 2시경.
KT 서울 혜화전화국의 DNS(도메인 네임 서버)에 해외로 가는 이상 데이터가 다량으로 유입되면서 전국의 인터넷 서비스가 완전히 다운됐다.
이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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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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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25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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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하나로 dns 복구가 가장 신속한듯 보여서 우니옭 dns 우선 조회를 하나로 dns 로 얼른 수정해서
여타 싸이트들보다 금새 접속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_-v
전세계 모호든 싸이트들의 미러 싸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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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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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235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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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환타지스러운 일이 다 생기는지. 흑.. 하루 종일 이곳은 접속이 안 되었어요. 흑. 그렇다고 너무 보고싶었던 건 아니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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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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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 233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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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접속이 안뒈는 싸이트가 만흔뒈 우니옭은 잘만 뒙니다 희희희-
오늘 늦잠자고 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 켰는뒈
어라- 또 이너넷이 안뒈는거라-
요즘 툭 하면 말썽을 부려서
이것뜰- 하면서 하나로통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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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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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09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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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도 아늬엇고
단순 dns 공격도 아늬엇군아-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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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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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50 | 2003-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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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
"이게 무슨 소리야-"
영남방언
"이기 문소리고-"
끼끼끼
-_-a
글헉케도 보고싶헛던 [오아시쓰] 를 드디어 보았돠
개봉 당시를 놓쳤쓰니
DVD rip 으로 본것이겟지- 싶겟지만,
완전 어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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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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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125 | 2003-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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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문화부 장관이 뒈셧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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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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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gooni | 223 | 2003-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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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소리씨의 마비 연기에!
마비연기와 정상인 연기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것이 흥미로웟고
[공공의적] 이랑은 위계서열이 뒤바뀐 강형사와 이형사도 흥미로웟고
문득 떠오르는 정사 장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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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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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너구리 | 243 | 200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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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이창동을 만나러 가야지 결심했다.
선배 언니에게 이창동 감독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하자
선배 언니는 "내 친구 형부야"라고 했다.
갑자기 만날 생각이 싹 사라졌다.
나는 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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